Description
‘재미X일’의 방정식을 독특하게 풀어낸 청년 넥슨의 솔직한 이야기!
넥슨은 ‘바람의 나라’,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게임을 만들어낸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넥슨은 우리나라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쓴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독특한 경영과 기업 문화로도 유명하다. 회장이 없고 비서가 없는 회사, 임원 주차장도 직함도 없는 회사를 업계에선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곤 했다.
『플레이(Play)』는 개구진 청년들끼리 배고프게 시작해 글로벌 공룡이 된 지금도 활력을 잃지 않는 스물한 살 넥슨의 시작을 돌아본 책이다. 넥슨의 창업주인 김정주와 그의 절친한 친구인 송재경의 만남에서 시작해 ‘바람의 나라’ 론칭, 송재경의 이탈과 그가 만든 라이벌 게임 ‘리니지’의 등장, 각종 인수합병과 새로운 비전 수립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우리나라 게임의 산 역사이다.
『플레이(Play)』는 개구진 청년들끼리 배고프게 시작해 글로벌 공룡이 된 지금도 활력을 잃지 않는 스물한 살 넥슨의 시작을 돌아본 책이다. 넥슨의 창업주인 김정주와 그의 절친한 친구인 송재경의 만남에서 시작해 ‘바람의 나라’ 론칭, 송재경의 이탈과 그가 만든 라이벌 게임 ‘리니지’의 등장, 각종 인수합병과 새로운 비전 수립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우리나라 게임의 산 역사이다.
3년 전에 기획되어 숱한 인터뷰와 수정 작업, 내외부 검토를 통해 출간된 이 책의 독특한 점은 넥슨이 자신들의 자서전이 단지 자화자찬의 사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책의 작업을 오롯이 신기주 기자와 김재훈 작가에게 맡겼다는 것이다. 덕분에 ‘돈슨(넥슨이 지나치게 현금 결제를 유도한다고 해서 게임 사용자들이 붙인 별칭)’ 같은 적나라한 표현이 살아 있는 독특한 기업 역사책이 탄생했다.
플레이(Play) (게임 키드들이 모여 글로벌 기업을 만들기까지 넥슨 사람들 이야기)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