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급변하는 진화기에 우리 종이 적응하기 위한 안내서!
지난 수백 년간 사용한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에 적응하는 법을 안내하는 『나인』. MIT 미디어랩 소장 조이 이토와, 미디어랩의 연구원이자 IT 분야의 베테랑 저널리스트 제프 하우는 이 책에서 네트워크 시대 생각의 혁신을 위한 아홉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예언하고자 애쓰며 장밋빛 전망을 내놓거나 비관적인 진단을 내렸다. 반면 저자들이 현 상태를 냉철하게 진단하면서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세 키워드로 제출하는 것은 ‘비대칭성, 복잡성, 불확실성’이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현재에 적응해야 한다.
두 저자는 ‘이론보다 실제’, ‘안전보다 리스크’, ‘능력보다 다양성’ 등 우리의 두뇌를 현대로 데려다줄 아홉 가지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기관 모두 이 원칙들을 활용해 여러 난관이 도사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들 핵심 원칙들은 우리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에 적응할 수 있게 안내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예언하고자 애쓰며 장밋빛 전망을 내놓거나 비관적인 진단을 내렸다. 반면 저자들이 현 상태를 냉철하게 진단하면서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세 키워드로 제출하는 것은 ‘비대칭성, 복잡성, 불확실성’이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현재에 적응해야 한다.
두 저자는 ‘이론보다 실제’, ‘안전보다 리스크’, ‘능력보다 다양성’ 등 우리의 두뇌를 현대로 데려다줄 아홉 가지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기관 모두 이 원칙들을 활용해 여러 난관이 도사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들 핵심 원칙들은 우리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에 적응할 수 있게 안내한다.
MIT 미디어랩은 미국 최고의 대학인 MIT 내에서도 가장 첨단에 있는 미디어융합 연구소로, 완전히 새로운 생각의 원칙을 따르며 설립 이래 언제나 기술 변화의 첨단에 있었다. 책은 새로운 기술의 중요성을 알아보지 못했던 사례들에서 시작한다. 다양한 일화를 소개하는 것은 앞선 사람들의 실수를 비웃기 위해서가 아니다. 바로 똑같은 잘못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서다.
과학철학자 쿤에 따르면 ‘패러다임’, 철학자 푸코에 따르면 ‘에피스테메’의 대전환기인데 우리 대부분의 생각은 산업 시대에 머물러 있다.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을 인간은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두 저자는 마치 네발짐승이 처음으로 일어나 걷는 법을 배우듯, 이 세상의 새로운 운영체제의 사용법에 대해 익히고 적응해 갈 것을 강조한다.
과학철학자 쿤에 따르면 ‘패러다임’, 철학자 푸코에 따르면 ‘에피스테메’의 대전환기인데 우리 대부분의 생각은 산업 시대에 머물러 있다.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을 인간은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두 저자는 마치 네발짐승이 처음으로 일어나 걷는 법을 배우듯, 이 세상의 새로운 운영체제의 사용법에 대해 익히고 적응해 갈 것을 강조한다.

나인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원칙 | 반양장)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