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얕은 물에 담긴 수초는
잘라 낸 꿈의 일부 같았다.”
과잉된 고독과 자학적 우울
내가 나를 번역하는 자폐적 회로
한국문학이 처음 만나는 어둠!
최영건 첫 소설집
잘라 낸 꿈의 일부 같았다.”
과잉된 고독과 자학적 우울
내가 나를 번역하는 자폐적 회로
한국문학이 처음 만나는 어둠!
최영건 첫 소설집
수초 수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