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글러브가 부딪치는 소리 말고 다른 소리는 다 소음일 뿐이니까.”
미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리타 불윙클의 데뷔 소설
오직 주먹으로 대화하는 소녀 복서들
피와 땀 위로 고요히 새겨지는 내면의 성찰
미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리타 불윙클의 데뷔 소설
오직 주먹으로 대화하는 소녀 복서들
피와 땀 위로 고요히 새겨지는 내면의 성찰
리타 불윙클의 첫 장편 소설 『헤드샷』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헤드샷』은 2024년 출간과 동시에 2024 부커상 롱리스트, 2024 퓰리처상, 2025 더블린 국제 문학상, 조이스 캐럴 오츠상, 윌리엄 힐 스포츠 도서상 등 수십 개 문학상의 후보작에 선정되며 평단과 독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한 버락 오바마, 뉴욕 타임스 북 리뷰, NPR, 타임, 엘르, 벌처, 가디언 등이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의 작가 리타 불윙클은 캘리포니아 예술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교 등에서 글쓰기를 가르쳤고, 현재 《맥스위니 쿼털리》의 편집자이자 《눈(NOON)》의 기고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2018년 첫 단편집 『벨리 업(Belly Up)』을 썼다. 2022년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휘팅상, 2025년 미국예술문학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애디슨 M. 메트칼프상을 수상하며 ‘미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가 되었다.
헤드샷 (리타 불윙클 장편 소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