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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훈
시인. 역사학자. 러시아 외무성 외교아카데미에서 역사학 박사학위. 현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사)유라시아문화연대 이사, 도봉문화원 편지문학관 관장. 저서로 시집 『살고 싶은 아침』, 『내 졸음에도 사랑은 떠도느냐』, 『개 같은 신념』, 『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 『빛나는 단도』, 『만주만리』, 『가만히 깨어나 혼자』, 장편소설 『인간의 악보』, 『카인의 정원』, 『소설 김알렉산드라』, 『모든 복은 소년에게』, 평전·탐사기 『오빠 이상 누이 옥희』, 『백석을 찾아서』, 『내가 만난 손창섭』, 『문학아 밖에 나가서 다시 얼어오렴아』, 『알렉산드라 페트로브나 김』, 『뒤집어져야 문학이다』, 『소련은 살아있다』, 『옐찐과 21세기 러시아』 등이 다.
1부알마티에서 온 편지귀향검은 눈물2부붉은 화살모스크바의 봄쉬지샤트니키3부동향회농노의 집적색 공민증4부봉인된 기억텐산 아래고장 난 시간에필로그작가의 말작품 해설- 북한판 이명준의 이념적 디아스포라와 그 의미/ 방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