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한국에 재앙 (한일 양국민을 불행하게 하다)

문재인, 한국에 재앙 (한일 양국민을 불행하게 하다)

$13.10
Description
“전 특명전권대사 무토 마사토시의 혼을 담은 철저한 비판서”
- 이것이 당신들이 원했던 대한민국인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란 책으로 화제가 되었던 무토 대사의 두 번째 책『文在寅, 韓國에 災殃』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시작 하루 만에 아마존재팬 외교 ㆍ 국제관계 서적 판매 부문 4위에 올랐던 책이다.

2년 전에 출판된『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란 책은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로 한동안 출판계의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는 번역판이 출판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서 그대로 읽은 독자들이 많아 주로 SNS 등을 통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독자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책 제목에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기술한 점이 마음에 들고 저자의 의도가 한국에 대한 혐오감에서라기보다 한국을 아끼는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국인을 차별할 생각이 아닌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은 외국인의 입장에서 문재인 정권의 정책들이 한국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과 그 본질을 규명하기 위한 노력.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무토 마사토시
저자

무토마사토시

1948년,동경도출신,요코하마(?浜)국립대학졸업후외무성입성(入省),한국어연수후대한민국에있는일본국대사관에서근무.참사관,공사를역임.전후로아시아국북동아시아과장,재오스트레일리아일본대사관공사,재호노룰루총영사,재쿠웨이트특명전권대사등으로근무한후2010년대한민국특명전권대사로취임.2012년에퇴임.
저서로「日韓對立의眞相」「韓國의大誤算」「韓國人으로태어나지않아서다행이다」(悟空出版)등이있다.

목차

서장한ㆍ일을‘적국’으로찢어놓은문재인
한ㆍ일관계의‘붕괴’는한국사회의붕괴를암시한다/“모두들내가하는말을인정하라”/
서로‘격하’를계속하는한일/민주주의를가장한‘유아독존정권’/국민에다가가는포즈를잘취함/문재인정부의다섯가지특징

제1장전저“한국인으로태어나지않아서다행이다”의검증
전저에서예상할수있었던것과없었던것/문재인정권탄생의배경은‘정상이아니었다.’/이상할정도로높은지지율이낳은오만/남북관계,미북관계라는‘새로운맛’/경제정책은무참할정도로실패/국민의분열을선동하는문정부/‘친일’이야말로한국발전의주인공이었던현실/민주주의에서가장먼정권/선배나중진들의간언도들은척만척/국내평가도낙제급

제2장대북/대미ㆍ중외교-고립되는한국
판문점회담을거쳐도변함없는하노이‘참사’/북한은핵을포기할생각이없다/‘평화’퍼포먼스뒤편에서/김정은과입을맞춘문재인/트럼프는어느시점까지문재인을믿고있었을까?/미국대통령과의대립/전세계로부터패싱당하는친북대통령/‘선박환적대책’을하지않는한국에게제재를/한국언론은왜제재위반의혹을검증하지않나/‘평화’뒤편에서탈북자들은울고있다/안보를소홀히하는대통령/한국을속국취급하는중국/G20으로대가를치르게될것/이대로가다간‘통일조선’이된다./미국은왜‘노딜’에서멈춰섰을까/시간은김정은편이아니다/예측되는세가지시나리오/일본은국제사회를지렛대로삼아야!

제3장민주주의의가면을쓴독재정권
대한민국을부정하고빼앗다/행정조직간부들로파견되는정치활동가들/‘내로남불’-측근에게는너그럽게,라이벌에게는엄격하게/박근혜정부가더청렴한이유/의욕과기능을잃은어설픈외교부/독립성을잃고정권에지배된사법/“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는독재의도구인가/의회지배를위한선거제도개편/레이더갈등문제의국내적이유/언론이가담하는독재체제/해외언론에까지압력을가하는집권여당/젊은이를‘북한인민’으로만드는전교조/대학대자보에그려진‘문재인왕’/보수에게도문제와책임이있다./독재정권을계승할사람은누구인가

제4장경제와국민생활을파괴하는지도자
예상대로경제재앙이일어나버렸다/무능한〈고용정부〉가속이는진짜실업률/‘소득주도성장’이라는최악의경제정책/점차‘그리스화’되어가는한국경제/반도체의급락과진퇴양난의삼성/토요타,VW보다비싼한국자동차산업의인건비/일본인들이이해하기어려운한국의노조문제/문재인에게도골칫거리인민주노총/재계를적대시하는정권,면종복배의경영자들/경제는‘신념’만으로는절대안된다/재벌재계는스스로를다스릴때가됐다.

제5장한일관계를붕괴시킨무책(無策)
“한일관계,최악은아니다!”/문희상의장이지일파로불리는허술함/무신경하고서툰정권
‘위안부문제’를‘미해결’로하는논리/국제법보다자국의‘정의’를우선시/내가문재인정권을용서할수없는이유/입맛에맞게일본탓으로돌리는무책임함/위안부장례식에서웃는얼굴로기념촬영/한국에서달아나는일본기업/문재인의아버지는‘친일’인가/문정권이후를생각해보자/세계제일의‘반일’이며세계제일의‘친일’인한국인들

제6장한국인도일본인도문재인에게‘No’를
문재인은이미‘진짜재앙’이다./한국인은문재인을언제단념할것인가?/보수정당이반드시해야할일은무엇일까/팩트와데이터에근거한새로운정치를/큰그림을그리기위해지금이야말로현대사를배워라/한일파트너십선언을생각해보라/용일(用日)용한(用韓)으로족하다
마구잡이식‘혐한(嫌韓)’은문재인이바라는바

마무리를하며/역자후기

출판사 서평

“한국인을차별할생각이아닌한국과오랜인연을맺은외국인의입장에서문재인정권의정책들이한국에어떤결과를초래할것인지에대한예측과그본질을규명하기위한노력.읽어보신분들이라면이해할수있을것으로생각된다.”-무토마사토시

『한국인으로태어나지않아서다행이다』에서저자는문재인정권의실체에대하여예리한분석과전망을전하면서북한위주의대북정책으로인한한국의국제적인고립과한ㆍ미ㆍ일3각협력관계약화가능성,그리고경제불안정등국정전반에걸친문제점을구체적으로지적한바있었다.

그가이책을저술하게된것은한국의정세가그가예측한것보다더빠른속도로악화되고있기에왜그런차이가생겼을까를새로운각도로,그때와지금의상황을비교검토할필요를느끼게되었다는것이그의고백이었다.
앞서쓴책(前著)에서문재인이라는정치인을만나보았던소감으로그는“한반도정세가북한을중심으로돌고있다”라는시각을가지고있으며,한ㆍ일관계에관해서도오로지일본이북한과의관계를어떻게풀어나갈지에만관심이있었음을토로한바있다.

그는이러한판단을근거로아마도문재인정권하에서는한국이한ㆍ일관계를긴장시키고미국에대하여도반미색채를띠면서한국외교가서서히또는급진적으로국제적인고립을면하기어렵게될것으로예측하였다.
경제적으로도반(反)시장적인정책을추진함으로써한국경제가퇴조를면하기어려울것으로내다보았다.지난2년반을되돌아볼때무토대사의예측이적중하였음은인정하지않을수없다.

그는문재인정권을강력히비판하고있지만,곳곳에한국인들에대한애정이스며들어있다.그는대한민국의지정학적위치나지난70년동안의역사를되돌아보면서한국과일본이함께나아가야할길은한ㆍ미ㆍ일삼각협력을더욱강화해가는것이며,따라서북한과중국과의연대를추진하는문재인정권에대하여는한국과일본국민이힘을합쳐이를단호히거부해야한다는점을특히강조하고있다.
오늘날한국사회를짓누르고있는가장심각한문제는우리사회의거의모든영역에서거짓을진실로호도하여혹세무민하는풍조가넘치는데도이를무비판적으로수용하고있으며,이를시대적인조류로착각,본능적,감성적으로휩쓸려가는극히비정상적인사회분위기라고생각한다.그런의미에서이책은진실에기초하고있다는것을다시한번강조하고싶다.한국에살면서도자기나라의실상을제대로알지못하는사람들을위하여이책을꼭읽어보기를권한다.

“일본인은문재인정권을어떻게파악하고있으며,이웃나라,이웃으로서향후어떤관계를수립해야하는지에관해서도생각해보기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