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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명순
상명대학교 불어교육과와 프랑스 툴루즈 대학 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시가 당선되었고, 파리1대학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시집 <꿈을 불어로 꾼 날은 슬프다>을 펴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프랑스 현대미술>,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이 있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41장. 씨 뿌리는 사람씨 뿌리는 사람 ...10히스가 우거진 들판 ...14털갈이의 계절 ...19위대한 여인 ...26다시 집으로 ...34감자 먹는 사람들 ...46성경이 있는 정물 ...522장. 몽마르트르에서 바라본 파리 예술의 도시 파리로 ...60빈센트의 얼굴 ...70탕기 영감과 이탈리아 여인 ...803장. 해바라기의 고향꽃이 활짝 핀 아를르의 나무 ...90빈센트의 친구들 ...96별이 빛나는 밤 ...104빈센트의 방 ...118해바라기를 그리는 빈센트 ...1304장. 추수하는 사람 생레미 요양원의 복도에서 ...140영원의 문턱 ...150실편백나무와 아몬드나무 ...1605장. 까마귀가 나는 밀밭휘청거리는 발걸음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