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논술을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윤흥길편 제4권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만화를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살피고, 작품을 읽은 후에는 논술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개인주의적 성향과 자존심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소외된 사람의 비극적인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하는 통합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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