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풀꽃반지
Description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삶을 사랑하는 법
『엄마의 풀꽃반지』는 동화작가 원유순의 동화집입니다. 어려움에 닥쳐 좌절하지만 힘차게 일어나는 아이들을 통해 삶에 감사하는 법과 삶을 사랑하는 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은 어렵고 힘들지라도 고통을 딛고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삶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인지 일깨워 줍니다.

표제작 「엄마의 풀꽃 반지」를 비롯한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동화 8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자

원유순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인천교육대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동화를 써 왔다. 요즘은 신나고 재미있는 동화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있다. 변화무쌍한 아이들의 마음이 아리송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고, 단편 동화 『고양이야, 미안해!』, 『주인 잃은 옷』 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늦둥이 이른둥이』,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선생님』, 『남자애들은 왜?』, 『여자애들은 왜?』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엄마의 풀꽃 반지
깨순이와 빨간 머리 앤
허리를 구부려 봐
돌탑
안녕, 내 동생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나는 너를 좋아하나 봐
라이사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