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직 주님을 위해 일생을 바친,
고인애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말하다!
이 책은 미국남장로교가 파송한 고인애 선교사(Dr. Cora Antrim Wayland, 1920-2007)의 삶과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1부에서는 그녀의 성장과정과 선교사역을 2부에서는 선교기간 동안 본부에 보낸 선교편지들, 3부에서는 그녀를 사랑한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인애 선교사, 그녀는 한일여자신학교 제1대 교장으로 미국남장로교가 파송하여 1961년부터 1974년까지 한국인을 전심으로 사랑하였고 이 땅의 여성 교육에 온 생애를 바치신 분이다. 특히 전주 지역에서 사역한 선교사이자 교육자로서, 사랑과 헌신으로 한일을 운영한 그녀의 이야기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미국남장로교가 악화된 재정을 이유로 이일성경학교(1922년 서서평 선교사 설립)와 한예정성경학교(1923년 메티 잉골드 테이트 선교사 설립) 폐교를 결정하려는 순간, 여성교역자 양성을 목적으로 두 학교를 병합해 극적으로 ‘한일여자신학교’를 시작한 장본인이 바로 고인애 선교사였다. 이후 ‘한일여자신학교’는 몇 차례 교명 변경을 거치며 발전을 거듭해 지금의 한일장신대학교가 되었다.
다름 아닌 고 선교사가 학교를 맡아주었기에 한일여자신학교가 본격적으로 신학교의 입지를 쌓을 수 있었고, 이후 대학인가를 얻어 종합대학에까지 이를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에서, 고 선교사는 오늘의 한일장신대학교가 서 있도록 그 기초를 놓고 발전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임에 틀림없다.
고인애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말하다!
이 책은 미국남장로교가 파송한 고인애 선교사(Dr. Cora Antrim Wayland, 1920-2007)의 삶과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1부에서는 그녀의 성장과정과 선교사역을 2부에서는 선교기간 동안 본부에 보낸 선교편지들, 3부에서는 그녀를 사랑한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인애 선교사, 그녀는 한일여자신학교 제1대 교장으로 미국남장로교가 파송하여 1961년부터 1974년까지 한국인을 전심으로 사랑하였고 이 땅의 여성 교육에 온 생애를 바치신 분이다. 특히 전주 지역에서 사역한 선교사이자 교육자로서, 사랑과 헌신으로 한일을 운영한 그녀의 이야기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미국남장로교가 악화된 재정을 이유로 이일성경학교(1922년 서서평 선교사 설립)와 한예정성경학교(1923년 메티 잉골드 테이트 선교사 설립) 폐교를 결정하려는 순간, 여성교역자 양성을 목적으로 두 학교를 병합해 극적으로 ‘한일여자신학교’를 시작한 장본인이 바로 고인애 선교사였다. 이후 ‘한일여자신학교’는 몇 차례 교명 변경을 거치며 발전을 거듭해 지금의 한일장신대학교가 되었다.
다름 아닌 고 선교사가 학교를 맡아주었기에 한일여자신학교가 본격적으로 신학교의 입지를 쌓을 수 있었고, 이후 대학인가를 얻어 종합대학에까지 이를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에서, 고 선교사는 오늘의 한일장신대학교가 서 있도록 그 기초를 놓고 발전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임에 틀림없다.
고인애 선교사의 삶과 사역 (한일은 고인애 신앙의 흔적을 간직하라 | 개정증보판 | 반양장)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