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교회의 아버지, 림인식 목사의 장례예배 설교집!
예수님의 심정으로 찾아가 함께 울라!
예수님의 심정으로 찾아가 함께 울라!
이 책은 림인식(林寅植, Rev & Dr. In Shik Rim.) 목사의 장례예배 설교 모음집으로, 림인식 목사는 1925년 만주 봉천(심양)에서 출생해 올해 99세인 목회자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목회자 집안에 목회를 위하여 태어나게 하시고 목회로 살게 해 주신 것을 최고의 특은”으로 여기며 일평생 목회에 충성해 왔으며, ‘어버이 같은 목회자’(살전 2:7-11) 되는 것을 평생의 목회 철학으로 삼고 살아온, 한국교회의 아버지라 할 수 있다.
본서의 장례 설교문은 총 3부로 이루어졌으며, 저자가 일평생 장례예배를 집례하며 “그가 죽어 이 땅에는 없지만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고 있는” 고인들이 전해 준 삶의 메시지를 수록했다. 고인들의 삶과 예수님의 심정으로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의 삶을 증언한 설교문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으로 전해진다.
우리는 죽은 자를 살리지는 못하지만 예수님의 심정으로 찾아가고, 사랑의 집례로 슬픈 자와 같이 울고, 유족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위로와 희망과 감동을 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형식적인 성례 집례나 내세에 관한 딱딱한 교리 설교보다는, 예수님처럼 유족과 주변 식구들에게 위로와 희망과 감동을 주는 장례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그동안 제가 하였던 장례 설교 중에서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인들과 아직 신앙생활 못 하는 이들에게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설교를 추려서,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저가 죽었으나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라는 제목으로 출판에 맡겼습니다. 이분들은 몸은 죽었으나 그들의 믿음은 살았을 때 이상으로 각 심령 속에 계속 역사하고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본서의 장례 설교문은 총 3부로 이루어졌으며, 저자가 일평생 장례예배를 집례하며 “그가 죽어 이 땅에는 없지만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고 있는” 고인들이 전해 준 삶의 메시지를 수록했다. 고인들의 삶과 예수님의 심정으로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의 삶을 증언한 설교문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으로 전해진다.
우리는 죽은 자를 살리지는 못하지만 예수님의 심정으로 찾아가고, 사랑의 집례로 슬픈 자와 같이 울고, 유족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위로와 희망과 감동을 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형식적인 성례 집례나 내세에 관한 딱딱한 교리 설교보다는, 예수님처럼 유족과 주변 식구들에게 위로와 희망과 감동을 주는 장례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그동안 제가 하였던 장례 설교 중에서 목회자들과 그리스도인들과 아직 신앙생활 못 하는 이들에게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설교를 추려서,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저가 죽었으나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라는 제목으로 출판에 맡겼습니다. 이분들은 몸은 죽었으나 그들의 믿음은 살았을 때 이상으로 각 심령 속에 계속 역사하고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