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푸른 소나무처럼 (하나님과 깊은 만남을 위한 묵상집)

인생은 푸른 소나무처럼 (하나님과 깊은 만남을 위한 묵상집)

$17.00
Description
이 책의 제목은 애국가의 가사 ‘남산 위의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와 독일 민요 ‘오, 탄덴바움’ 의 가사 ‘소나무야, 소나무야, 너 항상 푸르구나. 쓸쓸한 가을날이나 눈보라 치는 날에도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네 빛!’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신앙은 작은 유혹에도 흔들리는 갈대의 신앙이 아니라, 세상의 거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소나무와 같이 뿌리 깊고 튼튼한 푸른 신앙이다. 하나님은 어떤 세상의 유혹과 핍박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신앙, 세상 사람들의 박수갈채와 야유, 찬성과 반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소나무와 같이 생생하고 푸른 신앙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린 소나무와 같은 신앙과 인생관을 소유함으로 세상 풍파에 흔들리지 않고 튼튼한 재목과 그릇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

김선태

효명김선태는6·25전쟁으로부모와두눈까지다잃은절망의사람이었다.나는2년반동안거지생활하며절망의삶을살았다.그러나어린시절교회생활에서들은하나님의말씀을기억하며하나님께무릎꿇고기도하였다.
절망의죽음이다가왔을때마다하나님의도우심과믿음의사람들의도움으로살아남을수있었다.깡통을들고거지생활을하면서도주일이되면교회에가서예배드리고,동냥으로얻은것중에서새돈을골라헌금을드렸다.
하나님께서는이런김선태를사랑하셔서절망의세상을희망의세상으로,불행의세상을행복의세상으로,불가능을가능으로,어두움을빛으로바꾸는실로암의믿음의사람,기적의사람이되게하셨다.오늘에와서는세상을향해영혼의빛,마음의빛,육신의빛을선물하는실로암안과병원을세우게하셨고,복음의사도,빛의사도,희망의사도가되게하셨다.
김선태는지금도국내와해외시각장애인들에게영원한생명과빛을찾아주기위해끊임없이열정을다해헌신하면서하나님의영광을위해낮은자들을섬기는삶을살아가고있다.세계에서유일하게시각장애인안과병원장으로실로암안과병원을섬기고있으며,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이사장으로섬기고있다.이모든것은말로다할수없는하나님의은혜이고믿음의동역자들의대가없는사랑의협력임을감사하며고백한다.

목차

인사의말씀
추천사
축시
서문
1부-인생은봄의소나무처럼
2부-인생은여름의소나무처럼
3부-인생은가을의소나무처럼
4부-인생은겨울의소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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