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들여다보는 남자 (신경외과 의사가 찾은 영혼 존재의 증거)

뇌를 들여다보는 남자 (신경외과 의사가 찾은 영혼 존재의 증거)

$22.00
Description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인간의 마음과 뇌, 영혼의 이야기
“의학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왜 어떤 사람은 죽음 직전에도 의식을 유지하는가?
뇌는 정말 마음을 만들어내는가?
과학은 영혼을 설명할 수 있는가?
많은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죽음 이후에도 지속되는 부분은 우리에게 없으며, 우리는 어떤 면에서도 영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세포와 조직으로 이루어진 존재이고 머리 속의 물질적 기관인 뇌에 의해 완전히 통제된다고 본다.
현직 신경외과 의사이자 신경과학자이며 신경외과 교수인 저자는 이 책에서 40년에 걸친 임상 경험과 7,000건이 넘는 뇌 수술을 바탕으로 과학이 이 문제에서 완전히 틀렸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뇌는 놀랍고 신비로우며 강력하다. 그러나 뇌가 우리를 지금과 같은 모습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은 영혼이다.” 에그너 박사는 신경과학 분야의 가장 중요한 연구 성과들을 토대로, 뇌만으로는 마음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또한 그는 현대 신경과학과 자신의 방대한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손상된 뇌 안에는 여전히 사고하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에게는 뇌를 초월하는 영적 영혼이 있음을 보여주려 한다. 에그너 박사는 과학자들이 몸의 움직임이나 감각, 감정을 담당하는 뇌의 부위는 찾아낼 수 있지만, 이성이나 자유의지의 자리는 결코 발견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흥미로운 사례 연구들을 통해 영적인 인간 영혼이 존재한다는 과학적 논증을 펼쳐나간다. 그가 제시하는 사례에는 깨어 있는 환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최첨단 뇌수술, 뇌의 일부를 공유하는 결합쌍둥이, 깊은 혼수상태에서도 여전히 주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환자들, 임사체험, 인공지능이 있다.
흥미롭고 사유를 자극하는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어떤 측면은 불멸하는, 육체를 초월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을 통해 인간 영혼의 존재를 입증한다”는 그의 논리가 궁금하지 않은가?
저자

마이클이그너

마이클에그너박사는뉴욕주스토니브룩대학교르네상스의과대학에서신경외과및소아과교수로재직중이며,신경외과레지던트수련과정책임자이다.디스커버리연구소(DiscoveryInstitute)산하‘자연지능&인공지능센터’(CenterforNaturalandArtificialIntelligence)의선임연구원이기도하다.

목차

도입:예배당바닥에서발견한신경과학
1장뇌를분리해도마음은분리되지않는다
2장마음은뇌가얼마만큼필요할까
3장마음은그냥쉽게꺼지지않는다
4장두개의마음이신체일부를함께써야할때
5장죽음너머의인간마음
6장회의론자들이마이크를잡다:임사체험을둘러싼과학적논쟁
7장영혼불멸에대한믿음은합리적이다
8장자유의지는영혼의실제적이고본질적인부분이다
9장마음의모델들:어느것이가장잘들어맞는가
10장인간의마음에는역사가없다
11장이모든것은무엇을의미하는가?
12장이것을모든사람이신이라부른다:신경과학과철학이만날때
13장AI로정말모든것이달라지는가?무엇이든?
결론:가장중요한진리들

출판사 서평

“이책은나를완전히사로잡았다.책을읽어내려가면서만나는많은이야기를아내에게들려주었다.왜그랬냐고?나는2000년대초대학원시절부터계속심리철학(마음철학)을공부하고있는데,에그너박사는신경외과의사로서의훈련과임상경험을바탕으로여러신선한통찰을제시하기때문이다.영혼의존재를뒷받침하는설득력있는증거가존재하는지알고싶다면반드시읽어야할책이다.”
-션맥도웰박사(탈봇신학교변증학교수,20여권저서의저자/편저자,유튜버)

“신경외과의사마이클에그너와과학저술가데니스오리어리는고(故)와일더펜필드의선구적인연구를계승하여인간의마음을뇌와급진적으로구별되는실재로이해하는연구를혁신적으로전개한다.신경과학의‘벌거벗은임금님들’을상대로그들이증거에기반하여펼치는가차없는공세앞에서유물론은버티지못하고허물어진다.”
-조지길더,디스커버리연구소선임연구원,「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

“마음은뇌를초월하기때문에몸이죽은후에도의식이지속된다는과학적증거를흥미롭고통찰력있게검토한책.”
-핌반로멜,심장병전문의,『삶너머의의식』(ConsciousnessBeyondLife)저자

“용기있는책이다.40년에걸친신경외과임상경험을바탕으로,저자들은사람은실제로는깔끔한물리주의적범주에들어맞지않고,그보다훨씬더복합적인존재라고논증한다.에그너와오리어리는마음이뇌보다훨씬크다는주장을펼치면서신경과학안에서발견된증거들을근거로제시한다.그들은임상신경과학자체가우리가그저뇌에불과한존재가아니라고말한다는사실을보여준다.『뇌를들여다보는남자』는탄탄한논증을바탕으로,마음,뇌,영혼에관한논의에중요한기여를하는저작이다.”
-샤론덕스(SharonDirckx)박사.강연가,방송인,『나는내뇌일뿐인가?』(AmIJustMyBrain?)저자

“에그너박사는7,000건이넘는뇌수술을집도한신경외과의사이자40년동안의대생과예비신경외과의사들을가르쳐온의대교수로서,그리고뇌의작동방식을발견하는데과학의엄격한방법을적용해온성실한연구자로서말한다.마이클에그너와데니스오리어리는설득력있는과학적증거를2,000년동안이어진철학의엑기스와함께유려한문체로제시하여인간의영혼이실재한다는것과인간이그저‘고깃덩어리기계’가아님을결정적으로드러낸다.삶의진정한의미를알고자하는진리탐구자들에게이책은필독서다.”
-리케년(LeeKenyon)신부,세인트존헨리뉴먼가톨릭성당본당직무대행

“심신문제를진지하게고민하는이들,그리고인간이참으로어떤존재인지이해하고자하는모든이들이반드시읽어야할책.”
-윌리엄A.뎀스키,『설계추론』(TheDesignInference)저자

“마이클에그너는실제환자들을진료하며쌓은풍부한경험을가져와인간의마음이단순히뇌의한측면이아니라영적실재라는주장을매력적이면서도읽기쉬운문체로펼쳐나간다.저자들이제시하는과학적증거를접하고나면독자는상식에대한믿음을되찾게될것이다.학계에만연한유물론적가정과는달리,과학은우리가자유롭게알고선택할수있는인격적존재임을가리킨다.이는유대-기독교전통이처음부터일관되게주장해온바다.중요하면서도시의적절한책이다.”
-마틴힐버트신부,오라토리오회/홀리패밀리교회

“‘마음과뇌는서로다른가?’라는오래된질문에대한사유를한단계진전시키는중요한신간이다.마음과뇌라는주제는자칫복잡해질수있지만,이책은매우잘써서결코무겁거나난해하게다가오지않는다.에그너박사의신경외과의사로서의경험,그의삶에서나온때로는감동적인이야기들,서사를따라가며제시하는명료한설명들이어우러져서잘읽히고눈을뗄수가없다.이책은마지막쪽까지다읽은뒤에도여운이남고계속해서사유를자극한다.”
-스테파니웨스트앨런,법학박사,교육가,작가,갈등해결전문가,전직변호사및교수

“『불멸의마음』은강력한과학적증거와멈출수없는철학적논증에근거하여,유물론적세계관이왜잘못되었는지를탁월하게입증한다.더나아가,이책은도발적이면서도영감을주며우리가지구에서의짧은체류기간동안육체에임시로거하는불멸의영적존재인이유를설득력있게설명한다.
-마리오보르가르박사,신경과학자,『신은뇌속에갇히지않는다』(TheSpiritualBrain)(데니스오리어리공저)

“인간영혼의불멸이라는실재를다채롭고도깊이있게탐구한책이다.신경외과의사마이클에그너와언론인데니스오리어리는신경과학과형이상학적탐구를설득력있게종합해과학적유물론의교조적전제들에도전한다.시의적절할뿐만아니라과학과신앙모두에서진리를향한인간의지속적인탐구를증언하는작품이기도하다.신,객관적도덕,영혼의영원한운명이라는실재들에관심이있는지식인과일반독자모두에게이책을강력히추천한다.”
-스콧D.G.벤처이라박사,『의식의기원에대하여』(OntheOriginofConsciousness)저자

“말그대로수천건의뇌수술을집도하고전극으로뇌깊숙한곳까지탐사하며뇌손상을입은사람들을치료해온,고도로숙련된신경외과의사보다마음에대해더잘이야기해줄수있는사람이또있을까?이책은인간에대한순수한유물론적관점에반대하면서설득력있는과학적논증을제시한다.”
-낸시피어시,휴스턴크리스천대학교교수겸상주학자,베스트셀러『완전한진리』,『네몸을사랑하라』,『남성성에대한유해한전쟁』(TheToxicWaronMasculinity)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