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대한 새로운 생각 (극일을 넘어서, 지일과 용일을 위한)

일본에 대한 새로운 생각 (극일을 넘어서, 지일과 용일을 위한)

$11.50
Description
‘일본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일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일본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일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다룬다. 역사를 보는 시각에 따라 ‘일본’에 대한 평가가 다소 다를 수 있다. 글로벌하고 객관적으로 일본을 보자는 게 저자의 관점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들의 삶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양국 관계가 부침을 겪어왔지만, 2000년대 이후 한국의 경제력과 정치, 외교력이 커지면서 한일이 ‘균형 재구축’ 과정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재균형(리밸런싱)이 현재 양국 갈등의 기본 배경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확 커진 국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새 한일 협력 시대를 열어가는 게 국익과 국민을 위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정치, 경제, 사회, 자연 등 25개 키워드로 읽는 2020년대의 일본 그리고 한일관계
〈일본에 대한 새로운 생각〉은 아베정권에서 스가정권으로 바뀐 2020년을 중심으로 2020년대의 일본의 현황과 미래를 저널리스트 출신 일본 연구자가 쓴 책이다. 언론사 도쿄특파원을 지내고 현재 대학과 민간 교육기관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지식을 살려 일본 유학 및 일본 기업 취업준비생 등 일본학 입문자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 책을 냈다.

** 이 책을 추천한 분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
이종윤 한국외대 명예교수(전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최상철 일본 간사이대 교수(상학부)
저자

최인한

강원도태백출생.성균관대신문방송학과를졸업했으며,서강대에서일본학전공으로정치학석사를받았다.1988년말한국경제신문에취재기자로입사한후1990년대초반외신부근무를계기로일본에대한관심을이어가고있다.한국경제신문에서도쿄특파원,편집국온라인총괄부국장,한경닷컴이사뉴스국장,한경일본경제연구소장등으로31년간일했다.주일특파원과일본유통과학대학객원교수로3차례일본에서근무했다.한국경제신문을떠나2020년초부터시사아카데미일본경제사회연구소장과경희사이버대교수(일본학과)를맡아학생들을가르치며일본연구를하고있다.평소“극일克日하려면지일知日이필요하다”는생각을갖고있다.주요저서로는〈일본기업재발견〉〈다시일어나는경제대국일본〉〈손님모이는가게따로있다〉〈가나가와치히로의경영성공철학100가지비법(번역서)〉등이있다.

목차

머리말극일克日하려면지일知日필요해
추천의글1현명관(전삼성물산회장)
2이종윤(한국외대명예교수)
3최상철(일본간사이關西대학상학부교수)

1장일본의정치와총리
ㆍ스가일본총리시대,극일법克日法
ㆍ사무라이의나라일본,독해법讀解法
ㆍ난세를이기는‘도쿠가와이에야스리더십’
ㆍ초연결사회,한국과일본
ㆍ2차세계대전종전75주년맞은일왕

2장일본의경제와기업
ㆍ기업인손정의의‘한ㆍ일’DNA
ㆍ‘니혼슈’와일본제조업
ㆍ정경일체政經一體일본재벌기업
ㆍ버블경제붕괴30년,일본부동산시장
ㆍ100년장수기업의생존비법
ㆍ굿바이!!아베노믹스
ㆍ다츠노몽벨회장의‘겁쟁이경영’
ㆍ도요타자동차,80년만의결단
ㆍ일본게이단렌회장의‘디지털혁명’론論
ㆍ‘코로나쇼크’로달라진일본기업

3장일본의사회와문화
ㆍ교토대VS도쿄대
ㆍ고령화인구감소로달라진일본사회풍경
ㆍ1964년과2020년의도쿄올림픽
ㆍ코로나19로보는‘일본인’
ㆍ직업이세습되는일본사회
ㆍ일본취업,긴호흡으로도전하자

4장일본의자연과지리
ㆍ자연재해대국大國,일본
ㆍ수도도쿄에닥쳐온세번째대위기
ㆍ후지산과일본백명산百名山
ㆍ신이많은나라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