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의 삶과 음악 (NO DIRECTION HOME | 양장본 Hardcover)

밥 딜런의 삶과 음악 (NO DIRECTION HOME | 양장본 Hardcover)

$36.00
Description
로버트 셸턴의 저서『밥 딜런의 삶과 음악』. 편집자들은 이전에는 발표되지 않은 초고의 주된 부분들을 복구했으며 1978년 승리의 투어 이후 딜런의 삶과 경력을 총망라한 연표를 실었다. 밥 딜런의 70번째 생일을 기념해 출간된 이 책은 반세기도 더 넘게 우리 대중문화에 미친 그의 지속적인 영향력과 독특한 성취에 대한 놀라운 헌정서다. 단순한 평전이 아니라 자전적 에세이 형식이다
저자

엘리자베스톰슨

저자로버트셸턴(1926~1995)은1951년《뉴욕타임스》에교열담당자로처음합류한후50년대중반부터1963년까지는전속작가로일했다.1950년대말까지는예술면에재즈와포크평론을실었다.그리니치빌리지의그유명하고유서깊은포크클럽들과커피하우스들에서돌파구를찾던재능있는젊은이들은셸턴의비판적안테나덕분에처음으로미국대중의주목을얻을수있었다.주디콜린스는셸턴을“음악과사회참여의세계에서뭔가희귀하고멋진일이일어나고있다는사실을알아차릴지성과지각과능력”을가진사람으로표현했다.대중음악사에서그의중요한위치에도불구하고,셸턴은대체로딜런의지인들을제외한사람들에게는널리알려지지않았다.그렇지만그는다른이들보다앞서딜런의재능을포착하고옹호한,딜런역사의가려진영웅이었다.

목차

읽기전에4
들어가며8
서곡시대가달라졌다16
1장“이부근에서는목소리를높이지마”37
2장미시시피의잘못된쪽80
3장토킹그리니치빌리지블루스105
4장확실히웨스트4번가16번지147
5장꼭두각시계관시인을거부하다182
6장구텐베르크,무덤에서돌아눕다225
7장지옥에서보낸몇철254
8장오르페우스가전기플러그를꽂다280
9장대경기장안에서318
10장고속도로에한발을올리고354
11장침묵을듣기384
12장자유롭게달리기419
13장천둥,허리케인,그리고하드레인458
후주곡어둠과열기를헤치고나아가다485
연표1979~2010493
밥딜런음반목록499
밥딜런에관한도서목록505

출판사 서평

‘귀로듣고,눈으로읽는밥딜런의시대정신!’
‘유일하게딜런의협력을받아쓴독보적에세이’

20년의집필기간을거쳐그우울하고열정적인천재의세계를기록하다!
“매혹적이고경이로운일화”“진정성넘치는귀한초상화”

밥딜런을주제로출간된1,000권도더넘는책들중,이책은유일하게딜런의적극적협력을받아쓴책이다.
로버트셸턴이밥딜런을만난것은그꾀죄죄한행색의젊은가수가뉴욕에처음발을디뎠을때다.셸턴은곧딜런의친구,옹호자,그리고평론가가되었다.
1961년,셸턴은《뉴욕타임스》에그린브라이어보이스의보조공연자로나선어느뮤지션에대한평을썼다.대중음악의경로를바꾸어놓은커리어가알려지는순간이었다.
그2주후,딜런은컬럼비아와의음반계약에서명했다.
그후,셸턴은1963년뉴포트에서딜런의가장빛나는순간들을목격했다.그칭송받는1964년핼러윈의필하모닉홀콘서트청중석에있었고,딜런이1965년일렉트릭을연주하여포크의형제들에게배신감을준뉴포트의관객석에도있었다.
1968년우디거스리기념콘서트와1969년아일오브와이트페스티벌때도그자리에있었다.두남자는딜런의칩거가정점에달한1971년에도많은시간을함께보냈다.
그후1978년투어를하는동안에도함께시간을보내며밤이깊어가는줄모르고이야기를나눴다.
셸턴은다른어떤언론인도심층인터뷰를하지못한딜런의부모,에이브와비티짐머맨,동생데이비드,히빙의어린시절친구들과미네아폴리스의동료학생들및친구들은물론이고<프리윌링>의표지에영원히뮤즈로살아남은수지로톨로,긴밀한연인관계를이어왔던존바에즈,메리트래버스,그리고피트시거를포함한동료음악가들,매니저인앨버트그로스먼,장래프로듀서가될필스펙터,그리고시인앨런긴즈버그와직접접촉하는특권을누렸다.무려20년이라는집필기간을거쳐1986년에처음출간되었다는사실만으로도놀라운이책은그우울하고열정적인천재와그의세계를이해하려면꼭읽어야하는주요한평전으로찬양받았다.

”로버트셸턴은마침내주장하기를그만두고쉴수있다.스웨덴아카데미의노벨문학상수여는밥딜런이“단순히노래하고춤추는남자”를한참넘어선다는,공식적이고최종적인승인이다."

책의특징

1960년대이후로반세기를지나밥딜런이가장높은인정을받고있는지금,
로버트셸턴의중요한저서의개정판이뒤늦게나마출간되었다.
편집자들은이전에는발표되지않은초고의주된부분들을복구했으며1978년승리의투어이후딜런의삶과경력을총망라한연표를실었다.밥딜런의70번째생일을기념해출간된이새개정판은반세기도더넘게우리대중문화에미친그의지속적인영향력과독특한성취에대한놀라운헌정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