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활자 새번역성경 (RN72EF/대/단본/무색인/무지퍼/펄비닐/검정,갈색 색상랜덤발송)

큰활자 새번역성경 (RN72EF/대/단본/무색인/무지퍼/펄비닐/검정,갈색 색상랜덤발송)

$32.08
Description
- 글자가 또렷하고 깨끗합니다.
- 말씀이 시원하게 들어와 통독용으로 좋습니다.
- 면수를 줄여 휴대가 간편합니다.


*큰활자를 얇은 성경안에 담았습니다.
*활자가 커서 가독성이 뛰어납니다.
*쉬운 현대어, 바른 우리말 쉬우면서 정확한 공인번역

- 한국교회 16개 교단의 성서학자와 국어학자가 함께 번역하였습니다.
- 번역이 정확하고 탁월합니다.
- 번역어투와 난해어구를 개정하여 말씀이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 교회학교 교육 뿐 아니라 예배에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성경전서 표준새번역〉이 출간된 지 8년이 지났다.그 동안 많은 독자들이 이 성경의 번역에 대하여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을 보내왔다.또 16개 교단에서 파송된 개정위원들이 번역을 검토하기도 하였다. 대한성서공회는,한편으로는 성경의 번역과 개정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였으며,다른 한편으로는 세계 성서학계에서 발전시킨 성경 원문 연구에 대한 결과를 번역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표준새번역 개정판〉은, 그 동안 성서공회로 들어온 의견과 번역 검토 결과와 성경 개정에 대한 경험과 여러 연구 성과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그 동안 교회들로부터 들어온 의견들을 원문에 비추어 충실하게 검토하여 개정에 반영하였다.

〈표준새번역〉의 번역 원칙은, 원문의 뜻을 우리말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번역하되, 쉬운 현대어로,우리말 어법에 맞게, 한국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번역한다는 것이었다.이번 개정에서는 이 번역 원칙을 그대로 지키면서, 다음 네 가지 점을 착안하여 개정을 하였다. 첫째, 번역이 명확하지 못했던 본문과 의미 전달이 미흡한 본문은 뜻이 잘 전달되도록 고쳤다. 둘째,될 수 있는 대로 번역어투를 없애고, 뜻을 우리말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신학적으로 중요한 본문에서는 우리말 표현보다는 원문의 뜻을 그대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 셋째, 원문 자체의 난해구에 관해서는 현대 성서학의 연구 결과를 응용하여 그 뜻을 밝히려고 노력하였다. 넷째,대화문에서는 우리말 존대법을 적용하였다.

새롭게 개정된〈표준새번역 개정판〉이 새 시대의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1년 11월
▶ 검정/청색/갈색 성경 중 랜덤 발송됩니다.
저자

대한성서공회 성경 편집팀

목차

구약

창세기 1
출애굽기 94
레위기 166
민수기 222
신명기 297
여호수아서 362
사사기 404
룻기 448
사무엘상 455
사무엘하 517
열왕기상 569
열왕기하 626
역대기상 681
역대기하 730
에스라서 791
느헤미야서 809
에스더서 835
욥기 849
시편 905
잠언 1040
전도서 1083
아가 1098
이사야서 1106
예레미야서 1209
예레미야애가 1320
에스겔서 1329
다니엘서 1420
호세아서 1447
요엘서 1462
아모스서 1468
오바댜서 1479
요나서 1481
미가 1485
나훔서 1494
하박국서 1498
스바냐서 1502
학개서 1507
스가랴서 1510
말라기1520

신약

마태복음 1
마가복음 64
누가복음 105
요한복음 173
사도행전 226
로마서 289
고린도전서 318
고린도후서 345
갈라디아서 363
에베소서 373
빌립보서 382
골로새서 389
데살로니가전서 395
데살로니가후서 401
디모데전서 404
디모데후서 411
디도서 416
빌레몬서 419
히브리서 421
야고보서 441
베드로전서 448
베드로후서 455
요한1서 460
요한2서 468
요한3서 469
유다서 470
요한계시록 472

출판사 서평

〈성경전서 표준새번역 개정판〉이 출간된 지 두 해가 지났다.이 성경이 교회에서 자리를 잡아 가면서 읽히고 있다.이제 〈성경전서 표준새번역 개정판〉의 책 이름을 좀 더 쉽고 친숙하게 부를 수 있도록 〈성경전서 새번역〉으로 바꾼다.〈성경전서 새번역〉이 현대 한국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빛을 비추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2004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