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이 넘는 저술들을 발표한 미국의 대표적인 생태문명 신학자이다. 그는 중세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여러 대학들에서 가르쳤다. 원죄와 구원 중심의 전통적 기독교를 원복과 창조영성 중심의 신비주의 기독교를 통해 그 균형을 맞추려고 동서양의 여러 종교전통들의 지혜와 현대과학의 우주론을 통합교육하는 “창조영성대학”을 설립했다. 지금은 대안교육 프로그램인 “조상 지혜 교육(A.W.E) 프로젝트”에 헌신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은 『원복』 , 『우주 그리스도의 도래』,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 『새로운 종교개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