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기, 사람 있습니다”
게으른 노숙인이 아니라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들, 삶을 포기한 노숙인이 아니라 출생부터 출발선이 달랐던 사람들, 노린내 나는 이기적인 노숙인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든 사람들, 오늘을 잃은 사람들에게 내일을 꿈꾸게 하는 곳, 바로 바하밥집입니다.
바하밥집 (따뜻한 한 끼, 새로운 삶의 디딤돌)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