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일까? (양장본 Hardcover)

어떤 느낌일까?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장애우를 대하는 바른 가치관을 제시하는 그림책!
『어떤 느낌일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기 쉬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그림책입니다. 장애우를 이해하기 위한 교육방식으로 자주 사용되는 '장애 체험'과 같은 맥락으로, 그저 괴롭고 슬플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 장애우에 대해서 좀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꾸며졌습니다.

내 친구 마리는 눈이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또 다른 친구 키미는 부모님이 없어요.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이렇게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의 입장에 서서, 장애가 갖고 있는 느낌을 생각해 보는데…. [양장본]

〈font color="ffb6c1"〉☞〈/font〉이런 점이 좋습니다!
주인공 아이가 혼자 하는 생각과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는 과장되지 않은 채 솔직하면서도 담담하게 펼쳐집니다. 세세한 배경 표현 없이 밋밋해 보이는 그림이지만, 정면을 바라보는 인물들이나 감각을 표현하는 참신한 기법 등은 들여다볼수록 눈길을 끕니다. 더 나아가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font color="ff69b4"〉☆〈/font〉 수상 내역 〈font color="ff69b4"〉☆〈/font〉
♦ 2006년 제11회 에혼니폰 상 수상작
저자

나카야마 치나츠

1948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다. 작가이자 탤런트,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글은 1970년부터 쓰기 시작했으며, 인권 운동과 시민 운동도 열심히 했고, 한때 정치를 하기도 했다. 그러다 1992년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했고, 그 뒤로 해마다 오십 번 정도는 바다에서 잠수를 즐긴다. 저서로는 《아역이었을 때》 《스쿠버 다이빙 입문, 바다에 잠수했다!》 《몸이라는 공책》 《팔락팔락》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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