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보드북)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보드북)

$12.84
Description
우리 엄마가 아니에요!
아일랜드 태생의 그림 작가 크리스 호튼의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꾸벅꾸벅 잠을 자다가 나무 위 집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리게 된 아기 부엉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기 부엉이를 응원해주세요.

이 그림책은 아기 부엉이가 친절하지만 엉뚱한 다람쥐 아줌마의 도움을 받아 엄마를 찾게 되는 여정을 따스하게 그려냈습니다. 부엉이와 다람쥐뿐 아니라, 곰, 토끼, 개구리 등의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습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아기 부엉이가 꾸벅꾸벌 졸다가 나무 위 집에서 떨어지고 말았네요. 다람쥐 아줌마가 다가와 아기 부엉이에게 엄마를 찾아주겠다고 말했어요. 다람쥐 아줌마가 물었어요. "그런데 엄마는 어떻게 생겼을까?" 아기 부엉이가 대답했어요. "덩치가 아주 커요." 다람쥐 아줌마가 말했어요. "알았다." 그리고 아기 부엉이를 데리고 어딘가로 갔어요. "엄마 저기 있네!" 하지만 다람쥐 아줌마가 가리킨 동물은 부엉이가 아니라 덩치가 아주 큰 곰이었는데……. 보드북.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를 읽고 아이들과 함께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저자

크리스 호튼

지은이 크리스 호튼(Chris Haughto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아일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공정무역으로 유명한 〈피플 트리〉에서의 디자인 작업으로 2007년 타임 매거진에서 선정한 100대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영국 가디언, 타임즈 등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는 보림출판사가 외국 작가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소개

꾸벅꾸벅 잠을 자다 길을 잃은 아기 부엉이
엄마를 찾아가는 여정이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은 나무 위 집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부엉이가 친절한 다람쥐 아줌마를 만나 엄마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 입니다.

아가야, 엄마가 어떻게 생겼니?
우리 엄마는 덩치가 아주 커요, 이만큼요.

엄마의 생김새를 듣고 다람쥐 아줌마가 찾아 준 동물은 엄마 부엉이가 맞을까요?
덩치가 큰 동물인 곰에게 데려가 엄마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니었어요.

엄마 부엉이를 찾는 일이 쉽게 풀리지는 않지만, 아기 부엉이가 만나는 동물들의 재치 있는 표정과, 다람쥐 아줌마의 엉뚱한 생각이 이야기를 유쾌하게 만들어 곧 행복한 결말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특징

- 엄마 부엉이의 생김새를 통해 비슷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보며 함께 엄마 부엉이를 찾으러 갑니다. 그리고 부엉이가 어떻게 생겼나 생각해 볼 거예요. 귀도 쫑긋쫑긋하고, 눈이 부리부리한 특징을 가진 부엉이를 찾아 다람쥐 아줌마는 아기 부엉이를 엄마에게 데려 가지만, 모두 엉뚱한 동물들이 나타납니다.
비록 다람쥐 아줌마가 엄마 부엉이라고 생각한 동물들은 모두 다른 동물들이었지만, 부엉이와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어요.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크기와 특이한 생김새, 털 색깔, 사는 곳과 먹이 등을 배울 수 있어요.


- 우리 엄마 모습을 생각하며 위기 사항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요.

우리 엄마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우리 엄마가 키가 큰지, 얼굴과 머리 모양은 어떤지 엄마를 보며 생각해 볼 거예요. 나는 우리 엄마를 닮았는지 내 모습을 살펴 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족과 자신의 모습을 관찰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만일 엄마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세요. 집 전화번호와 주소를 알려주고, 경찰아저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알려주면서, 위급 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