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묵직한 질문
물고기와 새, 식물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 속,
인간의 자리는 과연 어디일까?
검은 모래가 휩쓸고 간 뒤에는 과연 무엇이 남을까?
물고기와 새, 식물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 속,
인간의 자리는 과연 어디일까?
검은 모래가 휩쓸고 간 뒤에는 과연 무엇이 남을까?

바다 안 물고기에게 하늘 안 새에게 숲 안 동물에게 그리고 인간에게 (양장본 Hardcover)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