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30년 (창작극 개발의 여정)

연우 30년 (창작극 개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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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연우무대

엮은이 연우무대
극단 연우무대는 1977년 2월 5일 ‘목요모임’이라는 스터디그룹으로 시작했다. 창작극 불모 시대에 ‘창작극만 공연하겠다’고 선언한 연우무대는 30년간 창작극 개발의 여정을 계속해왔다. 늘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의 연극’을 한 연우의 개척정신은 1990년대 ‘창작극 전성시대’의 도래에 크게 공헌했으며, 한국연극의 새로운 공연 양식을 창출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대표작으로 <장산곶매>, <한씨연대기>, <칠수와 만수>,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날 보러 와요>, <이(爾)>,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이 있다.

필진
강신일 구히서 김광림 김명화 김문환 김방옥 김석만 김승현 민현식 박상현 박인배 서연호 손기호 송강호 양승국 오세곤 오종우 유연수 이상일 이영훈 장성희 정한룡 홍성기

목차

제1부 연우 30년 통사
연극하는 친구, 1977~1980 _ 정한룡
공동체의 꿈, 1980~1984 _ 박인배
도약과 분화, 1984~1992 _ 김석만
다시 먼 길을, 1992~2007 _ 정한룡

제2부 연우와 나
극단 ‘지붕’에서 ‘연우무대’로 _ 오종우
옛날 연우 이야기 _ 김광림
사무사(思無邪)와 연우 _ 홍성기
연우무대 초기 시절의 몇 가지 단상 _ 이영훈
연우에서의 3년, 그리고 <오월의 신부> _ 박상현
나의 외길 연극 인생, 그 중심의 연우 _ 강신일
연우무대는 내가 연기하는 힘 _ 송강호
나의 안식처, 연우소극장 _ 유연수
나는 지금 연우 60년을 바라본다 _ 손기호

제3부 내가 본 연우
젊은 연우무대의 그날, 1970~1980년대 창단 무렵의 열기 _ 이상일
현대연극사의 새 주역, 연우무대 _ 서연호
진정한 연극 _ 김문환
더욱 반란적인 연우를 기대하며 _ 민현식
해방적 에너지 _ 김방옥
창작극 발전을 위한 모색, 나와 연우무대의 인연 _ 양승국
연우여, 영원하라 _ 김승현

제4부 창작극 30년, 그 성과와 전망: 평론
창작극 개발 30년을 맞이하여 _ 구히서
연우무대의 어제와 오늘을 찾아서 _ 장성희
관객과 시대 _ 김명화
연우무대 30년, 연출과 양식의 변화 _ 오세곤

극단 연우무대 공연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