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ㆍ1운동 100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하는
50인의 러시아 항일 운동가들
50인의 러시아 항일 운동가들
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사진으로 본 러시아 항일 독립운동? 시리즈 3권에는 1, 2권에서 발표되지 않은 러시아 지역의 독립운동가 50명을 실었다.
홍범도, 박 일리야, 박경철, 한창걸, 오하묵 등이 이끌던 빨치산 부대와 러시아 제5군에 소속되어 싸웠던 고려인들의 약전을 사진과 함께 기술한 이 책은, 최재형의 손자인 최 발렌틴 발렌티노비치와 자료 및 서류의 수집과 체계화를 담당한 신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가 함께 엮었다.
재러독립유공자후손협회,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동방학연구소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디지털인문한국학연구소 토대연구사업단이 공동으로 간행하는 이 시리즈를 통해 143명의 러시아 지역 애국지사들이 새롭게 조명되었다.
일본에 맞서 러시아 한인들이 보여준 애국심과 영웅적 자기 헌신, 일본의 식민 압제를 이겨내고 조선이 독립할 수 있도록 극동 지역에 군사 조직을 만들고자 했던 러시아 한인들의 노력은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맞물려 독립 정신에 큰 버팀목이 되었다.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인물들이 조명되고 있다. 그 흐름이 ?사진으로 본 러시아 항일 독립운동?으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기대한다.
홍범도, 박 일리야, 박경철, 한창걸, 오하묵 등이 이끌던 빨치산 부대와 러시아 제5군에 소속되어 싸웠던 고려인들의 약전을 사진과 함께 기술한 이 책은, 최재형의 손자인 최 발렌틴 발렌티노비치와 자료 및 서류의 수집과 체계화를 담당한 신 드미트리 블라디미로비치가 함께 엮었다.
재러독립유공자후손협회,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동방학연구소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디지털인문한국학연구소 토대연구사업단이 공동으로 간행하는 이 시리즈를 통해 143명의 러시아 지역 애국지사들이 새롭게 조명되었다.
일본에 맞서 러시아 한인들이 보여준 애국심과 영웅적 자기 헌신, 일본의 식민 압제를 이겨내고 조선이 독립할 수 있도록 극동 지역에 군사 조직을 만들고자 했던 러시아 한인들의 노력은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맞물려 독립 정신에 큰 버팀목이 되었다.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인물들이 조명되고 있다. 그 흐름이 ?사진으로 본 러시아 항일 독립운동?으로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기대한다.
러시아 한인의 항일 독립운동 3 (반양장)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