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도 모르는 52가지 언론홍보 비밀 (뉴스 현장에서 발로 뛴 공무원의 생생한 기록)

기자들도 모르는 52가지 언론홍보 비밀 (뉴스 현장에서 발로 뛴 공무원의 생생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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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언론의 힘을 최대한 활용해야 홍보에 성공한다!
서울시 대변인실 공무원이 밝히는 ‘보도가 되게 하는 비법’
이 책은 3년간 서울시 대변인실에서 근무하며 시정 홍보를 담당한 저자가 자신의 언론홍보 경험과 성공 비결을 톺아 2011년에 발간한 『기자들도 모르는 49가지 언론홍보 비밀』의 개정판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 2011년에 최신이던 내용은 2019년을 지나며 오래된 이야기가 돼버렸다. 저자는 디지털로 기사를 생산하고 모바일로 뉴스를 소비하는 ‘모바일이 미디어’인 시대에 최신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개정판 작업을 시작했다. 기자들로부터 언론 환경의 변화를 듣고,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수많은 자료를 살펴 오래된 수치와 사례를 고쳐 쓰고, 대변인실을 떠나 사업 부서에서 겪은 언론 경험을 추가했다. 또한 독자가 요청한 잘못된 보도에 대응하는 방법도 덧붙였다. 초판이 기자와의 생생 인터뷰를 제외하고 49가지 내용을 실었던 데 비해 개정판에는 52가지 내용을 실었다.
‘뉴스 현장에서 발로 뛴 공무원의 생생한 기록’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100명이 넘는 기자들을 겪으면서 습득한 언론 대응 요령, 보도자료 작성 노하우, 언론홍보 실패와 교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언론으로 정책을 홍보하는 공공기관이나 홍보 부서 종사자, 예비 언론인, 언론홍보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언론홍보의 실제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조경익

1967년강원도홍천에서태어났다.1996년9월서울시7급공무원으로임용된후강동구기획예산과,총무과,재무과에서행정업무를익히고2000년에서울시로발령을받아기획담당관,국제협력담당관에서일했다.2006년국외훈련프로그램으로미국노스캐롤라이나대학(TheUniversityofNorthCarolinaatChapelHill)에서행정학석사학위를받고2008년귀국했다.
서울시복귀후기획담당관과재정담당관에서일했고,2009년3월대변인실로발령을받아신문과방송뉴스를통한시정홍보업무를맡았다.2010년10월대변인실내에신설된언론지원담당관으로부서를옮긴후무료신문(무가지)을통한서울시홍보업무를맡았다.2011년3월언론행정담당관으로부서를옮겨2012년2월까지서울시언론보도계획수립업무를담당했다.
2012년2월사무관승진후교통정책과,뉴욕총영사관(파견),동남권공공개발추진단,관광사업과등에서근무를하고2018년1월부터지역발전본부동남권사업과에서팀장으로일했다.2019년7월승진해서울시장애인복지정책과장으로재직중이다.

목차

제1부 기자는누구?
제2부 알다가도모를언론
제3부 보도가되게하는비법
제4부 서울시대변인실사람들
제5부 기자와의생생인터뷰

출판사 서평

진정성있게언론을활용하는방법

진정성없이언론을이용하려해서는안된다.언론의사명과역할을존중하면서언론의힘을최대한활용해야한다.언론의관심대상이되면날선비판도감수해야하며,언론이‘시민소통의창구’이자‘정책집행의파트너’라는점을잊어서는안된다.

“언론은몸소겪어봐야한다”라는충고가지나고나니진리였다고말하는저자는,언론홍보를잘하기위해서는“언론에대한기본적인지식을습득하고배우려는자세로다양하게경험을해야”하며,TV,인터넷,신문등언론매체별영향력,주소비층등의특성을잘파악하고,언론에알리고자하는내용을숙지해주효한언론매체에집중홍보할수있어야한다고강조한다.
간접적이지만,독자들의다양한경험을돕기위해집필된이책은『기자들도모르는49가지언론홍보비밀』과마찬가지로다섯부분으로구성했다.제1부「기자는누구?」는내용을크게바꾸지않고,서울시에출입하는언론사현황을최신정보로바꿨다.저자의서울시대변인실경험담을담은제2부「알다가도모를언론」은오래되어홍보에별로도움이되지않는사례를빼고,사업부서에서정책을추진하며겪은경험담을추가했다.또한독자의요청에호응해잘못된보도에대응하는방법도실었다.제3부「보도가되게하는비법」에서는사람들이어떤매체로뉴스를많이보는지,하루에얼마나보는지,매체별이용변화는어떠한지를전문조사결과를인용해분석했으며,TV방송의시청률에대한내용도추가했다.또한사례로첨부한서울시보도자료를최신의것으로바꾸었다.제4부「서울시대변인실사람들」에서는서울시대변인이던김의승국장과기자출신김은국인터넷뉴스팀장과의인터뷰를실어언론에대한생각과서울시의언론홍보역량,초판이나온이후의미디어트렌드와대변인실의근무형태변화등을들어보았다.제5부「기자와의생생인터뷰」에는초판발행후에저자가진행한기자인터뷰와과거서울시를출입했다가최근다시서울시에출입하게된기자와의인터뷰내용을새롭게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