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 하는, 글쓰기 비법 (삶을 바꾸는 글쓰기)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 하는, 글쓰기 비법 (삶을 바꾸는 글쓰기)

$17.00
Description
짧고, 쉽고, 명확하게!
길고 어려운 글은 좋은 글이 아닙니다
이 책은 글을 다루는 일을 업으로 삼아온 두 저자의 글쓰기 필수 비법을 담은 책이다. 이들이 제시하는 글쓰기 비법은 한마디로 “짧고, 쉽고, 명확하게” 쓰는 것이다. 좋은 글은 읽는 사람이 한 번에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이다. 그러려면 글이 어렵지 않아야 한다. 문장도 길게 쓸 필요가 없다. 핵심 내용만 들어가 있으면 충분하다. 집중과 선택을 통해 ‘요약’하는 것이 모든 글쓰기의 기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강약이 있는 글쓰기를 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판단력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쌓일수록 잘 요약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글쓰기 비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 실었다. 또한 예시문과 수정문을 나란히 실어서 독자들이 글의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쉽고 단순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아는 것’에서 ‘하는 것’으로 나가도록 돕는 이 책이 글쓰기 고수로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이상록

대학에서신문방송학,미디어를전공한뒤20여년넘게미디어산업분야에서일하며취재와글쓰기,영상콘텐츠만들기등을하며살아가고있다.서울신문,한겨레,동아일보에서15년동안사회부,정치부,경제부,국제부기자로,tvN에서8년가까이시사교양,다큐프로그램을만드는CP(책임프로듀서)로일했다.현재는정부중앙부처인국민권익위원회홍보담당관으로새로운도전을하고있다.농구마니아에언론학박사다.

목차

1장왜,글쓰기인가?
우리는왜글을쓰는가
글쓰기가곧말하기다?
그누구라도노력없인절대잘쓸수없다
글쓰기를잘하면무엇이좋은가

2장어떻게잘쓸까?
글쓰기의5대비법
글쓰기에는노력의시간이필요하다
유형별핵심글쓰기전략

3장실전연습

출판사 서평

이해하기쉽고공감가는글쓰기
글쓰기는‘소통’능력의핵심

글을잘쓰고싶어하는사람들은보통‘어떻게하면글을잘쓸수있을까?’를고민한다.하지만글쓰는방법을이야기하기에앞서이책은질문한다.글을왜잘써야하는가?글을잘쓰면무엇이좋은가?
저자는“글쓰기를잘한다는건단순히글쓰기능력의향상만을의미하지않는다”라고말한다.글쓰기에는단순한글쓰기를뛰어넘는‘무언가’가있다는것이다.저자는이것을‘소통능력’이라고한다.글쓰기를잘한다는건내가전하고자하는것을군더더기없이빠르고명확하게전달할수있다는것이다.업무시간을단축할수있고,말도조리있게할수있다.우리는다른사람과함께살아가므로,소통을더잘하면그만큼더나은삶을살수있는셈이다.글쓰기를통해우리는삶을더알차고효율적으로바꿔나갈수있다.

오랫동안글과동고동락해온
이들이전하는‘효율적으로글쓰는방법’

글을잘쓰고싶은마음에이런저런수식어를넣고,부연설명도덧붙이다보면어느새글은이만큼길어진다.그러다보니정작중요한내용은눈에잘띄지않는다.누구나이런경험이한번쯤있을것이다.많은분량의글을썼는데,정작중요한내용을사람들이알아볼수없다면그것은좋은글일까?이책의저자들은‘효율적인’글쓰기를제안하며글쓰기비법다섯가지를소개한다.

◆문장은최대한짧게써라
◆무조건쉽게써라
◆수동형표현은절대금물!
◆수식어를최소화해라
◆줄일수있는건모두줄여라

이책은오랫동안글과관련한일을업으로삼아온이들이직접글과부딪치고시도한결과물이다.저자이상록은기자로,방송국책임프로듀서로글을다루는생생한현장에서일해왔고,이상우는논술과국어교사로서수많은글을접하고가르쳐왔다.이들은“좋은글은읽는사람이한번에이해하고공감하는”글이라는점을강조한다.나의생각과의견혹은객관적사실등을빠르고명확하게전달하고자하는사람에게이책은좋은첫걸음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