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라틴아메리카 학계에서 최초로 시도된
라틴아메리카 사회학 개론서
라틴아메리카 사회학 개론서
갈증과 부재에 대한 사회학자의 답변!
멕시코의 타코, 콜롬비아의 커피, 질 좋은 칠레의 와인……. 라틴아메리카는 이제 더는 미지의 땅이 아니라 일상의 한 장면으로 안착했다. 그러나 라틴아메리카 사회를 학문적·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라틴아메리카와 관련된 수많은 책이 집필·번역되었음에도 여전히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회학적 관점과 이론에 기반을 둔 분석의 부재에서 찾는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의 실험실라고 불릴 정도로 신자유주의의 다양한 정책들을 경험한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적 행위주체들이 신자유주의를 해석하고, 이에 도전 및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사회가 신자유주의의 수동적 수신자가 아니라 신자유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역동적인 공간임을 밝혀냈다.
멕시코의 타코, 콜롬비아의 커피, 질 좋은 칠레의 와인……. 라틴아메리카는 이제 더는 미지의 땅이 아니라 일상의 한 장면으로 안착했다. 그러나 라틴아메리카 사회를 학문적·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라틴아메리카와 관련된 수많은 책이 집필·번역되었음에도 여전히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회학적 관점과 이론에 기반을 둔 분석의 부재에서 찾는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의 실험실라고 불릴 정도로 신자유주의의 다양한 정책들을 경험한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적 행위주체들이 신자유주의를 해석하고, 이에 도전 및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사회가 신자유주의의 수동적 수신자가 아니라 신자유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역동적인 공간임을 밝혀냈다.
현대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이해 (신자유주의, 포스트 신자유주의 그리고 사회적 행위주체들 | 양장본 Hardcover)
$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