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든 사람은 건강할 권리가 있다!
사회 불의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조리한 노동자들이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분쟁 지역의 어린이들은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의 건강 상태를 나쁜 생활습관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 폭력과 차별, 가난과 나쁜 환경은 특정한 사람들에게 더 큰 해악을 미친다.
이 책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사회 불의에 맞선 영미권 보건의료 분야 학자와 활동이가들의 고발장이자 저항의 기록이다. 사회 불의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어떤 건강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의 번역은 원서와 마찬가지로 사회 불의에 맞서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에 공감하는 의료인, 학자, 전문가들이 맡았다. 대표 역자인 신영전 교수는 역자 후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이 사회정의와 건강 문제를 다룬 마지막 ‘번역서’가 되길 바란다. 다음 책은 한국 사회에서 약자들에게 가해진 불의를 고발하고 이에 저항하고 마침내 승리한 이야기를 써 내려간 우리의 책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이 책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사회 불의에 맞선 영미권 보건의료 분야 학자와 활동이가들의 고발장이자 저항의 기록이다. 사회 불의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어떤 건강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의 번역은 원서와 마찬가지로 사회 불의에 맞서 건강을 지키자는 취지에 공감하는 의료인, 학자, 전문가들이 맡았다. 대표 역자인 신영전 교수는 역자 후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이 사회정의와 건강 문제를 다룬 마지막 ‘번역서’가 되길 바란다. 다음 책은 한국 사회에서 약자들에게 가해진 불의를 고발하고 이에 저항하고 마침내 승리한 이야기를 써 내려간 우리의 책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사회정의와 건강 (사회 불의에 맞서 어떻게 건강을 지킬 것인가? | 반양장)
$5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