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독일 카셀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이 한쪽은 독일인, 한쪽은 레바논인이다. 음악교육과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난민여성 교육에도 참여했다. 교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구연하는 것을 좋아한다. 2004년에 첫 책을 출간했고, 2005년부터는 동화 구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책 '바그다드에서 온 소녀와 이야기 양탄자' 로 '본 이주 연구소'에서 주는 문학상인 '미토스 프렘데'의 어린이·청소년 부문 1등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