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니체가 알려주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니체가 알려주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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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철학이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답하다
“깊은 고독과 사랑을 이해하는 철학자의 붓끝에서 나오는 언어는 언제나 우리에게 위안이 됩니다. 철학은 인생을 사랑하고 나답게 사는 길을 알려줍니다.”
저자

시라토리하루히코

돗쿄대학교외국어학부독일어학과를졸업한후,독일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철학,종교학,문학을공부했다.어린시절부터책을좋아하여엔도슈사쿠,미시마유키오등일본작가를비롯하여니체,괴테,토마스만,단테,도스토옙스키등다양한문학작품을두루섭렵한다.특히니체에게큰감명을받았고귀국후종교와철학에관한입문서,해설서집필에전념하여밀리언셀러에오른《초역니체의말》과《초역니체의말Ⅱ》를펴냈다.지은책으로《생각을쉬게하라》,《지성만이무기다》,《기꺼이나로살아갈것》,《초역비트겐슈타인의말》등이있다.

목차

여는글인생에위안이되는문장들

1장.진정행복한삶이란무엇인가
‘행복’과‘성공’이라는말에현혹되지않는다
방황하면서살아간다
인생에점수를매기지않는다
이질적인것을배제하지않는다 
정말로실현하고싶은일을위해노력한다
일그자체를즐긴다
자신을버린다
청결하게살아간다

2장.고민하지말고생각하라
세상은‘이해하는’것이아니라‘살아가는’것이다
생각만하지말고말과행동으로표현한다
가치판단에서자유로워진다
실체없는‘마음’에휘둘리지않는다
말에속지않는다
말로는설명할수없는세계가있다는것을안다
다른사람을이해하기위해노력한다
말너머에있는생각을헤아린다
자신안의‘야생’을의식한다

3장.니체가알려주는강인한삶
현실을모두받아들인다
용기를가지고결단을내린다
사치를내편으로만든다
자기만의규칙으로살아간다
진정한스승을찾는다
본능에따른다
상대를존중한다
통찰력을기른다
인생을사랑한다

출판사 서평

『초역니체의말』저자시라토리하루히코가철학을통해인생을사랑하고나를사랑하는법을전해준다.‘행복’과‘성공’이라는말에현혹되지않는다,세상은‘이해하는것’이아니라‘살아가는것’이다,자기만의규칙으로살아간다등청년들이살아가며고민하는문제에대해니체,쇼펜하우어등대철학자의말을빌려답한다.사회가강요하는가치나남의의견에이리저리휘둘리며자기만의기준을잃어버린청년들이나다움과자유로움되찾을수있도록힘있는말들을전해준다.

저자는니체의말을빌려인생을살아가는데있어자기중심적으로,자신의규칙에따라당당히살아가라고진지하게조언한다.인생은세상의고정관념을배우고익히는시간이아니라내방식으로살아가는시간이고장소라는것이다.
“세상의흔해빠진고정관념에물들어버리면나는사라진다.그것은내안에나이든타인이수없이담겨있는것에다름없다.그런사람에게개성같은것은없다.”
따라서고난이닥쳤을때는우물쭈물하는대신결단을내리고그것을이루기위해적극적으로힘을쏟으라고말한다.만약계속도망치기만한다면언제까지고진짜인생은시작되지않기때문이다.

니체는운명을사랑하는마음을가지라고말했다.이것이니체가강조한‘운명애’라고부르는것으로,그중심에있는것이인생을전면적으로긍정하는태도이다.즉,무슨일이일어나든‘좋았어!’라고말할수있는호쾌한태도로,설혹자신의결단이힘겨운결과를낳았다고해도‘좋았어!’라고말하며자신이하는모든일을긍정하는것이다.저자는이렇듯인생자체를사랑하고긍정하는것이내게주어진인생을만끽하는최고의방법이라는것을강조하고있다.그리고그런가르침을통해방황하는청년들이인생을사랑하고긍정하며,더나아가자기안의숨은잠재력을이끌어낼수있도록응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