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줄거리]
ㆍ팽이 도둑
설날을 며칠 앞둔 어느 겨울날, 은호는 할아버지가 만들어 준 세상에서 가장 날쌔고, 튼튼하고, 아름다운 ‘보물 1호’ 팽이를 도둑맞는다. 잠깐 한눈판 사이에 도둑맞은 팽이를 찾기 위해 은호는 부모님과 선생님, 경찰관에게까지 도움을 청하지만 대수롭지 않은 투정으로 여길 뿐이다. 결국 은호는 이 고민을 마을 아이들과 나누게 되고, 용기를 내 팽이 도둑을 찾아가게 되는데……. 은호는 다시 팽이를 찾을 수 있을까.
ㆍ누구일까?
윤수는 손톱 꾸미기, 실뜨기, 그림 맞추기보다 공차기, 뜀박질, 팔씨름이 좋은 여자아이다. 여자애들은 윤수가 남자 같다고 흉을 보고 남자애들은 자신들보다 더 운동을 잘하는 윤수를 피하기 바쁘다. 그러던 중 시골로 이사를 온 윤수는 남 몰래 간직해 온 취미인 도끼질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런 윤수를 몰래 지켜보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ㆍ환한 날
동네 단짝이던 현수와 지민이네 할머니는 노인정에서 화투를 치다가 다툼 끝에 마음이 상하고 만다. 며칠 지나면 괜찮겠거니 했던 주변의 기대와 달리 두 할머니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한다. 급기야 자리에 드러눕고 만 할머니들을 위해 현수와 지민이가 준비한 ‘대리 화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ㆍ팽이 도둑
설날을 며칠 앞둔 어느 겨울날, 은호는 할아버지가 만들어 준 세상에서 가장 날쌔고, 튼튼하고, 아름다운 ‘보물 1호’ 팽이를 도둑맞는다. 잠깐 한눈판 사이에 도둑맞은 팽이를 찾기 위해 은호는 부모님과 선생님, 경찰관에게까지 도움을 청하지만 대수롭지 않은 투정으로 여길 뿐이다. 결국 은호는 이 고민을 마을 아이들과 나누게 되고, 용기를 내 팽이 도둑을 찾아가게 되는데……. 은호는 다시 팽이를 찾을 수 있을까.
ㆍ누구일까?
윤수는 손톱 꾸미기, 실뜨기, 그림 맞추기보다 공차기, 뜀박질, 팔씨름이 좋은 여자아이다. 여자애들은 윤수가 남자 같다고 흉을 보고 남자애들은 자신들보다 더 운동을 잘하는 윤수를 피하기 바쁘다. 그러던 중 시골로 이사를 온 윤수는 남 몰래 간직해 온 취미인 도끼질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런 윤수를 몰래 지켜보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ㆍ환한 날
동네 단짝이던 현수와 지민이네 할머니는 노인정에서 화투를 치다가 다툼 끝에 마음이 상하고 만다. 며칠 지나면 괜찮겠거니 했던 주변의 기대와 달리 두 할머니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한다. 급기야 자리에 드러눕고 만 할머니들을 위해 현수와 지민이가 준비한 ‘대리 화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선정 및 수상내역
- 제9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 제9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팽이 도둑 (제9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