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자라는 방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13.72
Description
꿈이 자라는 123개의 방을 본 적이 있나요?
제6회 꿈키움 문예공모 수상작과 참가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은 6회째를 맞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아이들의 풋풋한 꿈과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가려 뽑은 책이다. 꿈키움 문예공모는 2015년부터 매해 전국의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해마다 그 작품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고 있다.
제6회 꿈키움 문예공모에는 꿈, 사랑(우정), 용기를 주제로 전국 343곳의 공부방에서 3,030작품이 응모되었다. 그중 개인전 수상작 20작품과 단체전 수상작 3작품, 문화꿈키움상 수상작 100작품, 총 123작품이 이 책에 실렸다.

“꿈은 닫힌 방에서 혼자, 외롭게 꿔서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비슷한 꿈들이 만나, 함께 꿈을 키우고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야 미래에 그 꿈이 현실이 됩니다.
생각보다 더 크고 멋진 모습으로!”
_김성구, 글 부문 심사평 중에서
저자

꿈이자라는방을만드는사람들

《꿈이자라는방》은전국의공부방(지역아동센터,그룹홈등)아동ㆍ청소년을대상으로진행된꿈키움문예공모전응모작중아이들의진솔한내면이담긴작품들을추린책이다.건강하게자라고있는아동ㆍ청소년들의꿈과성장스토리를접한독자들이이아이들의꿈을지켜주는꿈지기가되어주기를바라는마음으로이책을펴내고있다.CJ도너스캠프는공부방교육지원사업의일환으로2015년부터꿈키움문예공모전을시행하고있다.

목차

펴내는글|아이들의꿈에해시태그를달아주세요!
글부문심사평|꿈이자라는방은열려있습니다_김성구
그림부문심사평|‘나답게’그리는것이중요합니다_사석원

Part1.내가살아가는세상을사랑해

작은학교|구자겸우정|함초롬내안의친구들|나예은우리할머니손|안지효왔다|정유신사랑하는법을알려주신선생님|김은성돌멩이의친구들|이규환그냥사랑한다고말해|윤정빈실뜨기|김민서센터에올때|고연우할아버지사랑해요|박지후서윤이랑책만든날|양광일우정|국해린내가제일좋아하는친구|김윤미우리들의밤|김동호,김태민그런게우정아니겠어?|박사랑할아버지와의추억|윤지윤할머니의발톱|신지원쥐|김민서그누구도가질수없는가족|이연지우리가족|유남임엄마의사랑|이진수해피바이러스|이주은나도아버지처럼|최성민화해|주현호길냥이내친구멍이|이주은내친구김서윤|장혜은손과손을맞잡고|이은진우리함께걸어요!|강경연우정이란퍼즐같은것|최진영평범하지만충분한하루|곽민수어느여름날의추억|박찬희가족들과즐거운나들이|박재성친구들과의즐거운시간|김채윤모습은달라도우리는친구!|김지수함께라더신나는워터슬라이드|이찬준생일날은즐거워|윤수인내친구시금치는요|여성민두근두근마니또|이정연쿵푸팬더언니|이나경당신은좋은친구인가요|성재은이름나무|이레지역아동센터

Part2.오늘도나는굉장한걸

용기|박한별너도충분히가질수있어|양재호문득올려다본하늘은|이준희코로나가없어지면|이지용동백꽃필무렵|고가현용기를낸날|노수현버튼|김태훈진짜용기|장소현라면과용기|김선희떨렸던반장선거|김태경물공포증을이기고스쿠버다이빙!|박서현도전!채소먹기|김하민나자신을이겨내다|변수현용기가필요한순간|김지우용기있는물고기|황윤성용기를주고싶어요|김수민내꿈은용감한소방관|조예준나는야용감한트로트보이|이재열내마음속용기|김경빈용기뜀틀|김가을평범한다비의용기|배은채발레|김채빈이시대의영웅|조효림꿈꾸는나무|홍혜선용기있는정신|신화영널로그아웃시켜버릴거야|박찬희함께이겨내자|이민하언젠가꼭가보고싶은곳|이윤겸그런날이오기를|이지영나는중2,그리고사춘기다|김혜영가시|김기현달|김하랑눈으로볼수는없지만|박지우도토리|김태희땅콩|김미진돌담너머붉게물든마을|임승현비행기에서내려다본우리마을|박기범아이들이만드는세상|경도지역아동센터

Part3.두고봐,언젠가는활짝피어날거야

나의꿈|박인혜복싱대회|이도현태권도금메달리스트|신수영꿈을향한시간들|나영웅내꿈은편의점사장|최건우나의꿈은국악연주가입니다|이해림이돌멩이가누군가의집이라면|김수진꿈전당포|최재희꿈이란뭘까?|조연희담장안의우주|장소은소중한내꿈,포기하지않을래|김태연멋쟁이아나운서|김연경휴대폰판매왕이될거야|박지환충치와싸우는파란옷의용사|한시우내꿈은축구선수|고태준내꿈은우주경찰|임재혁디자이너가된나|김가빈나는야구독자100만명의유튜버|이윤아도둑잡아라!|김시황‘바보의사’가될거야|김륜하나의꿈무지개다리|석새벽행복한미용사가될래요|임가연대한민국을놀라게할화이트해커|유현재내꿈은군인아저씨|문경록바다생물의친구,해양탐험가|이준우우주에꽃을심어요|이서연내꿈은그림그리는사람|김재희코로나를무찌르는영웅|곽민준붕어빵빙수로성공하는CEO|한동희나의꿈은애니메이터|서아현상상을현실로만드는웹툰작가|최예린행복을선물하는요리사|김다희오늘은나의첫출근날|장설아15년후의나에게|정예빈여행가한혜람|한혜람대한민국의평화는내손에|김동연꿈을이룬나를그려봐|배소미가만히눈을감고|김려원작은목표부터실천해봐|김은솔꿈과함께나도성장해요|홍해은나만의집을짓는꿈|김강현인형놀이스타일리스트|김유진사포협동화|LH행복꿈터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간직한꿈의조각들을나누고공감하며키워가는이야기

아이들은저마다하나의우주다.무엇이든될수있고,어떤것도이룰수있는가능성을품고있다.하지만아이들이품고있는꿈의조각은때론너무작고미미해서스스로알아채지못할때가많다.꿈키움문예공모는아이들이이렇듯마음속에담아만두었던것들을소리내어말할수있는‘열린장’이다.
꿈은혼자마음속에간직하고있을땐작은씨앗이지만,소리내어말하기시작하면그꿈은비로소싹을틔우기시작한다.그리고그것을소중하게들어주고응원해주는이가있을때가지를뻗고열매를맺는다.
그래서《꿈이자라는방》은저마다의상처와아픔을딛고성장해가는아이들의기록인동시에세상과소통하며자신의꿈을키워가는‘열린방’이다.자신의이야기에귀기울여주고박수쳐주는사람들이있다는사실만으로도아이들은자존감이높아지고긍정적인자아상을갖게된다.
《꿈이자라는방》에는작은도전을통해얻게된성취감(용기),가족과친구의소중함(사랑/우정),상상만해도설레는꿈이야기들이123편의작품마다가득채워져있다.특히이번공모에는코로나19로인해느끼게된일상과주변사람들의소중함을담은작품들이많이응모되었다.구자겸아동의‘작은학교’라는시에는자신의작은방이작은학교가되고,모니터가칠판이된일상에대한소개와만날수없는친구와선생님에대한그리움이담겨있다.
또한처음으로3명이상이참여한공동작품을대상으로하는‘단체전’이신설되었는데,단체전수상작들은혼자가는열걸음보다함께가는한걸음이가진힘이얼마나크고아름다운지를느끼게한다.

■책속선물:어린이독자들의독후활동을위한스티커2종수록

이번《꿈이자라는방》의특징은책을읽으며바로독후활동을할수있도록해시태그와이모티콘스티커가책뒷부분에첨부되어있다는것이다.어린이독자들이직접심사위원이되어내마음속1,2,3등을뽑아상장스티커를붙일수도있고,좋았던작품에는SNS처럼‘좋아요’와‘하트’스티커를붙일수있게구성했다.또한글을쓰고,그림그린아동에게하고싶은말을해시태그스티커중에서골라서붙일수있도록했다.
‘꿈이자라는방’은홀로꿈꾸는방이아니라꿈과꿈이만나고서로공감하고응원하며함께꿈을키워가는열린방이다.모든아이는저마다마음속에‘꿈이자라는방’을품고있다.아이들은자신과또래인‘어린이작가’들의작품을보고스티커로독후활동을하면서자신의마음속꿈의씨앗들도움트는것을발견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