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1945년8월15일,한반도는광복을맞이하였지만,이내남북으로분단되었다.이후,한반도는한국전쟁의시련을겪어야했고,섬아닌섬‘인공의섬’이되었다.
분단시대의한국국민들은‘우리의소원은통일’이라는노래를부르며통일을갈망하였지만,IMF경제위기이후,적지않은국민들이통일비용에대한오해때문에남북통일을두려워하고회피하였다.
그러나,이명박정부의출범이후,통일문제에대한논의가활성화되면서통일지향의불씨가점화되기시작하였다.한반도통일지향의작은불씨는박근혜대통령의‘통일...
1945년8월15일,한반도는광복을맞이하였지만,이내남북으로분단되었다.이후,한반도는한국전쟁의시련을겪어야했고,섬아닌섬‘인공의섬’이되었다.
분단시대의한국국민들은‘우리의소원은통일’이라는노래를부르며통일을갈망하였지만,IMF경제위기이후,적지않은국민들이통일비용에대한오해때문에남북통일을두려워하고회피하였다.
그러나,이명박정부의출범이후,통일문제에대한논의가활성화되면서통일지향의불씨가점화되기시작하였다.한반도통일지향의작은불씨는박근혜대통령의‘통일대박론’주창으로한층크게타오르기시작하였다.
한민족과한국은이제타오르기시작한통일의불씨가국내는물론,해외한민족사회,국제사회에통일공감대를확산시켜야하는역사의전환기적상황을맞이하고있다.다시말해,한민족과한국은‘통일과선진강대국(GK)’의노래를부르며한반도통일을이룩하고선진강대국으로
도약해야하는중요한역사의전환기적상황앞에놓인것이다.
이책은이와같은시대정신을바탕으로최근점화된한반도통일의불씨의의의를되새기고,한반도통일에대한공감대가국내외에확산되도록하는데기여하기위해서집필되었다.
필자의한사람으로서이책이국내외통일공감대의확산에유효하게기여했으면한다.또한한반도통일과경제비전및사회발전,한반도통일과동아시아평화번영의편익,한반도통일에대한국제사회의인식과입장등을이해하는데유익하게활용되었으면하는바람이다.
그리고이책을집필하는과정에서도움을준국내외전문가들,특히설문에응해준해외전문가들에게감사를드리며,나아가이책이단행본으로출간될수있도록협조해준통일부통일기반조성과의황승희과장및노일준주무관을비롯하여형설출판사의박미경상무와박수지씨등에게도감사를드린다.
배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