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검정고무신 7: 아빠하고 나하고 (그땐 그랬지 꺼내보고 싶은 인생 이야기)

만화 검정고무신 7: 아빠하고 나하고 (그땐 그랬지 꺼내보고 싶은 인생 이야기)

$9.80
Description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만화 검정고무신. 7: 아빠하고 나하고』는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저자

도래미

저자도래미는1986년부터지금까지어린이를위한만화작업에열중하고있습니다.주요작품으로는『소년챔프』에서연재되었던《검정고무신》,《우등생고사성어》,《검정고무신한국사》,《안전동화앗만지지마세요》,《기영기철이진짜사나이》,《그래,그땐그랬지》,《그땐,참좋았었지》,《WOW잠설치는무서운이야기》,《WOW잠못드는무서운이야기》등이있습니다.

목차

[나의아빠]
도깨비를만난기영이아빠…12
아빠의독서…24
찹쌀떡이야기…36
애처가공처가전편…48
애처가공처가후편…60
차례상에올릴밤…72

[나의엄마]
운동화와고무장갑…86
소풍날엄마랑싸웠어요…98
엄마의외상값…110
엄마의눈물전편…122
엄마의눈물후편…134
눈보라속의거지형제…146

[나의부모님]
돌밥…160
설날가래떡…172

출판사 서평

추억의그시절!응답하라7080‘검정고무신’7권
《아빠하고나하고》
가난했지만따뜻했던시절의이야기

부모님의사랑으로무럭무럭자라요!
내가지치고힘들때안아주는엄마.
내가실패하고낙심할때응원해주는아빠.
내가기쁘고행복할때함께웃어주는,나의부모님.
부모님의사랑은마르지않아요.
마르지않기때문에끝도없이베풀어주세요.
그래서오늘도나는부모님의사랑을맘껏먹고자라요!

정겨웠던우리이웃을떠올려요.
우리엄마,우리집,우리선생님…우리말은‘나’보다‘우리’를더익숙하게사용합니다.그러나막상주위를둘러보면무조건내가먼저인이기적개인주의가만연한사회입니다.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도시화되고닫힌공간인아파트에사는사람들이많아지면서세상은더단절되고있는지도모릅니다.
그러나기영이의어린시절은요즘과조금달랐던것같아요.주머니사정이좋지않아배가고파도참아야할때가많았지만마음은훨씬더풍요로웠어요.서로를가족처럼위해주는다정한이웃이있었기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만화-아빠하고나하고]는기영이네가족과이웃,친구들의유쾌한일상과소박하고정겨운이야기들을다루고있습니다.어른들에게는아련한추억을,어린이들에게는따뜻한감동을안겨드릴거예요.

가슴을덥히는감동과유머
대한민국은빠르게변하고있습니다.요즘어린이들에게는스마트폰이친숙한장난감처럼여겨지는것이현실입니다.자녀를키우는부모님세대에서보기에이런아이들의모습이바람직해보이지만은않습니다.서로의얼굴을보며대화를하고살을맞대며장난치며쌓던정이요즘의아이들에게는어울리지않는것일까요?
형설아이7080검정고무신시리즈는엄마아빠세대에아름다웠던추억과지금보다도더돈독했던정을들려주고자합니다.아름아이들에게자라나는자녀들을둔부모님들에게추억을되살려드리고아이들에게는부모님,아울러그윗세대의어른들의감성을이해할수있는기회가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