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한 사랑의 실체를 밝힌다!
살며, 생각하며, 배우며『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인문학을 공부하면서 사랑에 대한 수많은 정의를 발견한 저자가 딱딱한 갑옷을 입은 인문학을 무장해제하고 쉽고 달달한 글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수많은 모습과 미묘한 감정들이 있어 다루기 만만하지 않지만 그 복잡함 때문에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사랑을 철학과 문학, 사회학과 경제학, 여성학과 뇌과학,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진화심리학과 인류학을 통해 바라보며 사랑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다. 김영민의 《사랑, 그 환상의 물매》,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에픽테토스의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 이만교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 정유정의 《7년의 밤》 등의 책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사랑을 꿈꿔왔는지, 사랑에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달음을 전하며 서로 다른 사랑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철학자, 심리학자, 뇌과학자, 인류학자, 사회학자들의 독특한 사랑의 정의부터 소설과 영화 속에서 우리의 가슴을 울리며 사랑의 실체에 접근하는 장면들까지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는 수많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사랑에 대한 수많은 글들을 모으고 해석하고 정리하며 이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사랑을 잘할 수 있는지 배운 저자는 사랑을 배우며 긍정할 때, 슬픔과 후회에서 빠져나와 기쁨과 자유를 찾을 수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살며 생각하며 배우며)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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