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책 속에 용이 있어! (양장본 Hardcover)

쉿! 책 속에 용이 있어! (양장본 Hardcover)

$14.00
Description
전 세계 17개국 출간, 75만 부 판매 시리즈!
영국 베스트셀러 작가 톰 플레처의 참여형 그림책
“읽는 내내 에너지와 웃음이 넘친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로 가득한 재미난 이야기.” - 《커커스 리뷰》

독자가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해 재미난 상호 작용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쉿! 책 속에 용이 있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톰 플레처는 유명 밴드 맥플라이의 멤버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으로, 그의 책은 지금까지 33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영국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팔렸다. 특히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를 비롯한 「쉿! 책 속에···」 시리즈는 전 세계 17개국에 출간, 75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쉿! 책 속에 용이 있어!』는 이제 막 부화하는 수상한 알이 있으니, 책장을 넘기지 말아 달라는 기발한 경고로 시작한다. 책을 읽는 독자는 부득이 화자의 경고를 거스르고 책장을 넘겨야만 한다. 서사는 주어져 있지만, 독자의 선택과 참여로 이야기가 이어져 독자가 이야기의 주인이 된다. 아이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해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저자

톰플레처

유명밴드맥플라이의멤버이자영국에서가장인기있는어린이책베스트셀러작가중한명이다.대표작으로는「쉿!책속에···」시리즈,「똥을싼공룡TheDinosaurThatPooped」시리즈,『크리스마스사우르스TheChristmasaurus』등이있다.톰의책은지금까지33개국어로번역되었고,영국에서만250만부이상팔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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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만지고,찌르고,넘기며직접이끌어가는이야기
책장을열자수상한알이등장한다.경고를어기고다음장을펼치면귀여운아기용이알에서빼꼼등장한다.아기용의코를간질이자,뜨거운재채기에그만책에불이붙고만다.독자도함께입김을불고물풍선을터뜨려불을끄고,배고프고지친아기용이집에갈수있도록도와야한다.
《커커스리뷰》는『쉿!책속에용이있어!』에대해‘읽는내내에너지와웃음이넘친다.아이들이좋아할만한요소로가득한재미난이야기’라고평했다.아마존독자서평에서도‘간단하지만믿을수없을정도로영리한대화형책.’,‘아이들을위한참여형그림책중가장귀엽다.’,‘귀엽고창의적이다!재미있는상호작용을할수있는책.’등의반응을모았다.아이와부모가함께소리내어읽기좋은대화체문장과,책장을만지고펄럭이는다양한방식으로아기용과함께하는모험속에풍덩빠져즐길수있다.플랩이나입체등장치적으로설치한참여유도가아니라,이야기에흠뻑몰입하도록한서사적참여라는색다른시도가돋보인다.

■아이들의상상력과호기심을자극하는그림
『쉿!책속에용이있어!』는널찍한판형에중심캐릭터를크게배치해선명한색채가눈에띈다.시원시원한그림과큼직한타이포그래피는독자의주연령대인3~5세어린이들의집중력을높인다.붉게타오르는불과화면을꽉채우는시원한물은빨강과파랑색감의대비로활력이느껴지고,아이들의시선을사로잡아색채에반응할수있도록돕는다.찢어지거나탄구멍들과접히고펄럭이는종이는질감이느껴지는장치들로,촉감에대한감각또한길러준다.
또기쁘고놀라거나걱정하는표정,호기심어린표정등아기용의표정이무척다채롭다.이는이야기의몰입도를높일뿐아니라한창사회성을배워나가는아이들의공감능력,감정읽기,타인과의상호작용등에도움을준다.『쉿!책속에용이있어!』는상상력과창의력을키워줄뿐아니라,처음책을접하기시작하는아이들에게독서의즐거움을알려주는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