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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드 슈티메르트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남대 외국어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좀머 씨 이야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슈테판의 시간 여행>, <단순하게 살아라>,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초보자의 삶>, <야간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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