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일요일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일요일

$14.00
Description
전 세계 50개국 어린이들이 열광한
웃음 넘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침내 완간
끔찍한 일만 가득했던 일주일,
드디어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끔찍한 사건과 웃음 버튼의 연속으로 독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은 시리즈의 마지막 권, 일요일이 마침내 찾아왔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WORST WEEK EVER)」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만 약 20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 50여 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영국 레스터 도서관 어워드, 네덜란드 킨더 저리 어워드, 호주 코알라 어워드 등 어린이가 직접 투표하는 상들에 선정되며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도 월요일 편이 출간되자 즉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어진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편도 어린이책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시리즈는 일요일까지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주 코믹한 만화 일러스트 덕분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책을 펼칠 수 있다. 일주일을 테마로 아찔할 정도로 나쁜 일이 거듭해서 벌어지는 6학년 소년 저스틴의 하루하루가 쉴 새 없이 웃음을 준다.

글을 쓴 이바 아모리스와 그림을 그린 맷 코스그로브는 부부 작가다. 같이 책을 쓴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글과 그림을 마치 한 사람이 쓰고 그린 것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준다. 유머러스한 두 작가의 즐겁고 재미난 모습이 책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작가들은 한국을 방문하여 수요일 편 출간을 기념해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시리즈의 애독자들을 만났고, 열띤 환호를 받기도 했다. 맷 코스그로브는 특별히 한국 독자들을 위해 매번 새로운 표지 그림을 그려 주었다.
저자

이바아모리스

디자이너및사진작가로시드니오페라하우스,ABC호주공영방송국등과함께일했다.필리핀에서태어나고등학교때호주로이민을갔다.지금도호주시드니에서남편맷과두아이와함께살고있다.신발과여행을좋아한다.

출판사 서평

영국초등학생이뽑은2024년가장웃긴책-레스터도서관연합
유쾌하고황당한사건들이펼쳐져눈을뗄수없다!-《커커스리뷰》

■우리집고양이로부터지구를지켜라!인생최악의외계인침략사건
UFO에납치된후눈을뜬저스틴은뜻밖에도일주일만에뚱뚱선장을만난다!고양이를숭배하는외계인들의지도자가되어,이번주내내저스틴이겪은일들을조종하고있었다는충격적인진실을폭로하는뚱뚱선장.뚱뚱선장은사악하게웃으며지구를정복해고양이만을위한행성으로만들고자한다는음모를밝힌다.저스틴과지내며평생겪어온굴욕에앙심을품었기때문이다!별안간저스틴은외계인배심원단이줄지어선법정에서얼마나뚱뚱선장을사랑해줬는지변론해야하는처지가된다.인생최악의일주일이겨우끝나가는와중에,저스틴은고양이로부터지구를구할수있을까?

「내인생최악의일주일」시리즈는어이없는소동이계속일어나는저스틴의일주일을능청스럽고도따뜻한톤으로그려낸다.저스틴은세계적인팝스타저스틴체이스와이름이같지만유명한가수처럼잘나지못한아주평범한아이다.하지만저스틴에게는저스틴을사랑해주는가족이있다.다소당황스럽고곤란하지만!새친구미아도저스틴의든든한편이되어주고,재수없는전교회장마빈과는점점더악연으로엮인다.수영장사건이인터넷에퍼지고,무인도에갇히고,생방송에출연하고,싱크홀에빠졌다가좀비와싸워야했던저스틴의일주일은뜻밖의결말을향해간다.끔찍한일뿐인한주였지만사랑하는고양이와가족,친구들이있기에지나고보면소중한추억이될수있을지도모른다.

■자기도모르게책을집게되는,정신없이웃긴유머와그림
책이어렵고지루하다는편견이있는어린이라도「내인생최악의일주일」시리즈를본다면쿡쿡터져나오는웃음을참을수없을것이다.만화일러스트가곳곳에들어가긴글을읽기힘들어하는어린이의부담을줄여준다.현란한컬러그림이가득한학습만화에서줄글책으로넘어가는디딤돌이되어주는시리즈다.

저스틴이뚱뚱선장과사건의전말에대해이야기하는모습을토크쇼인터뷰처럼연출하고,우주에서벌어지는추격전을핀볼게임판처럼표현하는등곳곳에들어간유머가코믹한만화책을보는것처럼독자를정신없이웃게해준다.학교와학원등에서쳇바퀴돌듯보내는일상에지친아이들을즐겁게해줄수있는책이다.

「내인생최악의일주일」시리즈(전7권)
『내인생최악의일주일1.월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2.화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3.수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4.목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5.금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6.토요일』
『내인생최악의일주일7.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