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동물 박물관 (양장본 Hardcover)

$29.63
Description
독특하고 멋진 동물들을 만나요!
출판부터 언론, 음반 커버아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케이티 스콧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동물 박물관을 그대로 종이 위로 옮겨다 놓은 듯한 제니 브룸의 빼어난 구성으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물 박물관』. 큼지막한 판형이 매력적인 큰 그림책으로, 백과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년 365일 언제든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동물 박물관입니다.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동물계를 소개하는 동물 박물관은 자연사 박물관처럼 특징을 공유하는 생물 분류에 따라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보여 주는 6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목욕해면부터 북극토끼까지, 160여 종의 동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하고, 서식지별로 특별한 자연환경에서 사는 동물들도 살펴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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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니브룸

저자제니브룸은영국런던의슬레이드예술학교에서공부했습니다.편집자로일하며,어린이를위한몇권의책을썼습니다.

목차

입구
동물박물관에어서오세요!|생명의나무

1전시실-무척추동물
무척추동물|해면동물|두족류|자포동물|나는곤충|서식지:바닷가물속

2전시실-어류
어류|상어|홍어와가오리|조기어류|서식지:산호초

3전시실-양서류
양서류|유미류|개구리류|서식지:우림

4전시실-파충류
미국독도마뱀|거북류|뱀류|악어류|서식지:사막

5전시실-조류
날지못하는새|펭귄|앨버트로스|홍학,황새,따오기,왜가리|맹금류|별난새|올빼미|서식지:숲

6전시실-포유류
유대류|코끼리|영장류|설치류|박쥐|고양이류|발굽포유동물|바다소,바다표범,고래|서식지:한대툰드라

자료실
찾아보기|동물박물관의큐레이터들

출판사 서평

크기도삽화도압도적인동물도감!무척추동물‘목욕해면’에서포유류‘북극토끼’까지,
160여종이보여주는경이로운생물다양성

2014년《선데이타임스》선정올해의어린이책

압도적인크기에사실적인세밀화로그려진동물도감『동물박물관』이(주)비룡소에서출간되었다.이책은지구생태계를이루는한축인동물계를소개하는박물관으로서꾸며졌다.「내책상위자연사박물관」이란시리즈이름에걸맞게1년365일언제든구경할수있는특별한동물박물관이다.자연사박물관처럼특징을공유하는생물분류에따라무척추동물,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를보여주는6개의전시실로구성되어독자들을동물의세계로초대한다.목욕해면부터북극토끼까지,160여종의동물들을분류별로소개한다.더불어서식지별로특별한자연환경에서사는동물들도살펴본다.
커다란판형에사실적인세밀한그림으로보는동물백과
이책은본문크기가가로272㎜,세로300㎜에이르는큼지막한판형이매력적인큰그림책으로,백과사전형식으로구성되었다.분류에따라친척관계인동물들을한자리에모아놓고비교해보는즐거움을준다.동물의겉모습뿐아니라뼈대를보여주기도하고,단면을보여주기도해서,생물을더욱더잘이해할수있게돕는다.전시된동물그림옆에생김새의특징을비롯해,의사소통방법,사회성,짝짓기,먹이등에대한정보가함께수록되어각각의동물들을구분하여익힐수있다.동물들의특징을살펴보다보면,각각의동물분류나동물종들은특정한서식지에서살아남기위해적응하면서진화를거듭하여현재에이르렀다는사실을반복적으로발견하게된다.이를통해오늘날지구상의생물이여러형태로다양하게진화해온결과라는사실도이해할수있을것이다.
자연사박물관이내책상위에서펼쳐지는듯한짜임새있는구성
이책은영국에서2014년처음출간된후미국,프랑스,독일,스페인,핀란드,이탈리아,일본등세계여러나라에서번역출간되었다.출판부터언론,음반커버아트등다방면에서활동하는케이티스콧의아름다운일러스트와동물박물관을그대로종이위로옮겨다놓은듯한제니브룸의빼어난구성으로전세계수많은독자들의사랑을받고있다.같은컨셉으로갖가지식물과균류를모은후속작『식물박물관』이2018년3월에출간될예정이다.

ㆍ생물분류별로,비슷한종류끼리,서식지별로묶어보는동물160여종
오늘날지구에는약200만종에이르는생물들이살고있다.도시에서도쉽게볼수있는하루살이같은동물외에도산호초,북극등각지에서수많은동물들이인류와함께살아간다.이책은그토록다양한동물들중에서특별한160여종을사실적이고아름다운일러스트로보여준다.
무척추동물전시실에서는해면동물,오징어와문어를비롯한두족류,말미잘과산호가속한자포동물,날개가있는곤충들을소개하고,어류전시실에서는턱이없는무악어류,상어같은연골어류,뼈대를지닌조기어류,오래된폐어등의총기어류를다룬다.양서류전시실에서는도롱뇽과영원이속한유미류,개구리류를볼수있으며,파충류전시실에서는도마뱀,거북류,뱀류,악어류등을만날수있다.조류전시실에서는날지못하는새,펭귄,홍학과그친척들,맹금류,열대환경에사는특이한새들,올빼미류를선보인다.마지막포유류전시실에서는가장최근에지구에출현한유대류,코끼리,우리인류가속한영장류,포유류중에서가장번성한설치류,박쥐,고양이류,발굽포유동물,바다소류와바다표범,고래류를알아본다.
한편각전시실마다테라리엄처럼연출한‘서식지’코너에서는지구곳곳의특색있는자연환경에서살아가는동물들도살펴볼수있다.바닷가물속의무척추동물들,산호초의어류,비가많이오는우림에사는양서류,건조한사막의파충류,계절변화가큰숲에사는조류,냉혹한한대툰드라에서사는포유류등이소개된다.특정한환경조건에서살아가는동물들의모습을통해환경에적응하는생명의신비와자연의섭리를들여다볼수있다.

ㆍ다윈이도입한‘생명의나무’로보는동물들간의친척관계
오늘날지구에는생김새도사는곳도다른아주다양한생물들이살고있다.이책은수많은종류의생물들이펼치는생명다양성덕분에지구가살아있는행성으로유지될수있다고역설한다.다양한동물들을만나기에앞서찰스다윈이생물다양성을설명하기위해쓴‘생명의나무’를통해지구에사는동물들이각각어떤동물과가까운친척인지,어떤공통의조상을가지는지보여준다.이로써역설적으로가장단순한최초의생물에서복잡하고다양한종들로진화해온생명의신비를느낄수있게한다.
ㆍ진화의순서에따라무척추동물에서포유류까지살펴보는동물계6분류
작가들은큐레이터를자처하여,『동물박물관』의전시실을동물의진화순서에따라무척추동물,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순으로배치하고,독특하고멋진동물들을엄선하여모았다.무척추동물부터포유류까지,각분류에속하는동물들을친척끼리모으고동물들의서식지환경에대한정보를제공한다.섬세하게묘사된동물들을커다란책장에가득담았으며,생물종의이름과학명,크기,생태적특징정보를잘정리해서실었다.한편,본문끝에찾아보기가마련되어있어키워드와학명을기준으로보고싶은내용을다시찾아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