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박물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 양장본 Hardcover)

인체 박물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 양장본 Hardcover)

$29.63
Description
크기도 삽화도 압도적인 인체 도감!
우리 몸의 기본 틀을 만드는 뼈대에서
세포 하나가 아기로 발달하는 과정까지,
해부학적 묘사로 보는 조화로운 인체의 비밀!
ㆍ 두개골에서 발끝까지, 해부학적 묘사로 모든 근육과 신경을 샅샅이 보여 준다.
전문가의 설명은 어린 독자에게도 충분히 쉽다.-《데일리 메일》

ㆍ 손끝에서 발끝까지 연구하여, 인체 작동의 비밀을 살짝 보여 준다.-《퍼블리셔스 위클리》

ㆍ 너무 멋져요! 집이나 학교 도서관에 반드시 갖춰야 할 책입니다.
해부학이나 아름다운 책을 좋아한다면, 바로 이 책이에요!-아마존 독자 Ama*님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우리 몸 구조를 샅샅이 보여 주는 인체도감 『인체 박물관』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약 38조 개에 이르는 세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살아 움직이는 인체를 계통과 부위별로 해부학적 묘사에 따라 자세히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꾸며졌다.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란 시리즈명에 걸맞게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언제든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박물관이다. 사람과 동물의 몸과 그 해부 구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위더먼이 고전 과학 삽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림을 그리고,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해부학을 가르치며 근골격계 조직 재생 연구에 힘쓰는 제니퍼 Z 팩스턴이 글을 썼다. 또한 70년간 인류와 동물의 보건 향상을 위한 연구를 지원해 온 영국 웰컴 재단에서 교육 목적으로 운영하는 런던 웰컴 컬렉션과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커다란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인체 백과
이 책은 영국에서 2014년 처음 출간된 후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빼어난 구성으로 사랑받아 온 『동물 박물관』과 『식물 박물관』을 비롯한「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본문 크기가 가로 272㎜, 세로 300㎜에 이르는 큼지막한 판형으로 내 방, 내 책상 위에서 언제든 돌아볼 수 있는 박물관과 같은 책이다. 『인체 박물관』은 맨 눈으로 볼 수 없는 인체의 내부를 구성단위별로 나누어 우리 몸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우리 몸을 골격계, 근육계, 심혈관계, 호흡계, 소화계, 비뇨계, 신경계, 피부계, 면역계, 생식계, 내분비계 등 11가지 계통으로 나누고 기능별로 보여 주는 6개의 전시실로 구성하여 독자들을 놀라운 인체 내부로 초대한다. 각 전시실에서는 세포부터 조직, 기관, 기관계까지 인체를 이루는 구성단위가 각각 맡고 있는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본문 끝에 찾아보기를 실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다시 볼 수 있다.
저자

제니퍼Z팩스턴

영국에든버러대학교해부학과의조교수입니다.의학과과학을배우는학생들에게해부학을가르치면서,다치거나병든환자에게이식할새로운근골격계조직을만드는방법을연구하는팩스턴조직공학연구실의연구책임자로일하고있습니다.또한뛰어난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웰컴트러스트에서주최한「나는과학자다」경연대회에서두번우승했습니다(2013,2018년).해부학과조직공학을대중에게널리알리는일에푹빠져있으며,현재초등학교와협력하여더많은아이들에게인체의신비를소개하는일에도힘쓰고있습니다.

목차

입구
인체박물관에어서오세요|몸의구성단위

1전시실
근골격계
골격계|뼈|머리뼈|관절|연결조직|근육계|근육조직|근육:손|근육:얼굴표정

2전시실
심혈관계와호흡계
심혈관계와호흡계|심장|피|숨관|허파

3전시실
소화계와비뇨계
소화계|입과목|이|위장|창자|간|이자와쓸개|비뇨계|콩팥

4전시실
신경계와감각기관
신경계|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눈|귀|코와혀|피부

5전시실
면역계와림프계
면역계와림프계|질병과방어

6전시실
내분비계와생식계
내분비계|사춘기|남성생식계|여성생식계|아기의발달

자료실
찾아보기|인체박물관의큐레이터들

출판사 서평

ㆍ우리몸이어떻게움직이는지이해하기위한첫걸음,인체해부도감
무려38조개에이르는세포로이루어진인체는우리의몸이지만언제나경이의대상이다.인간의몸을부분으로나누어보면가장작게세포에서시작해,조직,기관,기관계(계통)으로점점더복잡한구조로확장된다.작가들은큐레이터를자처하여,『인체박물관』의전시실을6개로나누고연관성이높은계통끼리묶어서전시한다.1전시실에서는우리몸의기본틀을이루는근골격계에해당하는뼈,근육,관절,인대,힘줄등을살펴보고,2전시실에서는온몸에산소와피를공급하는심혈관계와호흡계를살펴본다.3전시실에서는음식을섭취해에너지를생산하고찌꺼기를몸밖으로내보내는소화계와피에서노폐물을걸러내보내는비뇨계를다룬다.4전시실에서는온몸으로정보를전달하고처리하는신경계를알아보며,정보가신경세포와감각기관으로부터뇌를오가는과정을이해한다.5전시실에서는해로운세균이나외래물질로인한질병을방어해우리몸을지키는면역계와림프계를소개한다.마지막6전시실에서는내분비계와생식계의역할과사춘기와아기의발달과정을살펴본다.우리몸에서가장길고튼튼한뼈는넙다리뼈라는사실이나,음식을삼키는순간에작동하는안전메커니즘,콩팥이얼마나쉴새없이피를청소하는지,사춘기변화를일으키는호르몬의작용등을이해할수있다.이를통해서인체를이루는그토록수많은부분이조화롭게협력하기에우리가살아움직일수있다는비밀을알게될것이다.

ㆍ현미경으로들여다보듯이샅샅이들여다보는인체이모저모
누구나한번쯤자기몸속이어떻게생겼을까궁금했던적이있지만,볼수있는기회는많지않다.『인체박물관』이라면우리피부밑에숨겨진인체의세계를사실적이고섬세한일러스트로얼마든지자세히들여다볼수있다.그것도각전시실마다주요계통별로한부분씩,부위를나누어서소개한다.우리가몸을움직이게하는조직들,얼굴표정을만드는근육들,뇌에서척수로이어지는중추신경계구조,음식물이소화되는과정,눈의구조,수정란하나가아기로발달하는과정,어린이가사춘기를거쳐어른으로성장하는몸의변화까지한눈에보여준다.심장과허파같은기관의형태,관절과힘줄,인대,연골,근육등의조직의구조와동작원리,아이와어른의이가머리뼈와연결된모습,질병을일으키는세균을방어하는세포인백혈구,뼈의단면등이넓은책장에시원하게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