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좀 주세요!

물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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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물 좀 주세요!』에서는 늘 우리 곁에 있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물의 다양한 쓰임’과 ‘역할’에 대해 쉽고도 자세하게 풀어냈다. 특히 아이와 밀접한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아이의 시각에서 더욱 친밀하게 다가선다. 물은 요리할 때 밀가루를 뭉치게 해 반죽을 만들고, 모래를 뭉쳐 놀이를 더 즐겁게 한다. “물 좀 주세요!” 라는 글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 다음 장면에서는 “물, 물, 마시는 물.”처럼 운율 있는 문장으로 답을 해 준다. 반복, 대구를 이루는 문장을 통해 물의 원리와 물의 구성, 물의 성질과 물의 특성까지 과학적 사고로 다양하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다.
저자

박정선

1964년서울에서태어났다.한국외국어대학교노어과를졸업하고,현재어린이책전문기획실‘햇살과나무꾼’에서기획실장으로일하고있으며,수학과과학에관심이많아틈틈이그분야의어린이책을직접쓰고있다.지은책으로는'왕눈이와씽씽이의모험','얼렁뚱땅아가씨수학백과','내친구개'등이있으며,옮긴책으로는'즐거운이사놀이','물한방울','눈속임'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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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과학적사고의든든한밑거름이되는우리아이첫과학책!
물의다양한역할과쓰임을통해물의소중함을배워요!

■물,물,어디어디쓰일까?

유아과학책의신선한접근으로독자들에게꾸준히사랑받아온「과학의씨앗」시리즈9권『물좀주세요!』가출간되었다.이시리즈는주변생활속에서쉽게접할수있는사물이나현상을다양한각도로풀어냄으로써아이들의호기심과관찰력,나아가상상력과창의력까지키워줘과학적사고의밑거름이되도록기획되었다.오랫동안어린이과학책을기획,집필해온박정선씨가글을쓰고이수지,김영수등국내유명그림책작가의다양한기법의그림으로완성도를높였다.『물좀주세요!』에서는늘우리곁에있어쉽게간과할수있는‘물의다양한쓰임’과‘역할’에대해쉽고도자세하게풀어냈다.특히아이와밀접한일상생활의예를들어아이의시각에서더욱친밀하게다가선다.물은요리할때밀가루를뭉치게해반죽을만들고,모래를뭉쳐놀이를더즐겁게한다.또목마를때시원하게마실수있고,우리몸을깨끗하게씻어준다.심지어꽃과나무의밥이자물고기의집이되어주기도한다.지구의생명을유지하고지켜주는데꼭필요한물이어느곳에있는지어떻게우리에게오는지어떻게쓰이는지를전반적으로느끼고배울수있도록구성되었다.또“물좀주세요!”라는글로궁금증을유발하고그다음장면에서는“물,물,마시는물.”처럼운율있는문장으로답을해준다.반복,대구를이루는문장을통해물의원리와물의구성,물의성질과물의특성까지과학적사고로다양하게접근하고배울수있다.마지막으로어린이와어른이함께읽는정보글이수록되어있어본문글에서모두접하지못한물에대한정보를정확하고자세히확인해볼수있다.

■보이지않는물을쉽게이해할수있는그림
물과잘어울리는맑은수채화를이용해물의다양한성질을표현했다.빗방울,물방울,넘쳐흐르는물,스며드는물,쏟아지는물,고여있는물등다양한물의성질과모양을그림을통해접할수있다.채색또한노랑,초록을사용해주로등장하는파란물색과잘어우러져물이주는생명의싱그러움을잘나타냈다.또한생기발랄한드로잉으로물의질감,물의부피감,물이갖고있는성질등을다채롭게표현하였다.귀여운주인공아이들이물과함께놀고,마시고,씻는등의장면을따라가다보면독자들도자연스럽게물의성질을아주쉽게이해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