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을 쪼개면

수박을 쪼개면

$16.00
Description
다각도로 '수박'을 표현한 독특한 그림책. 하나의 수박을 플랩으로 표현하여 안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하고, 실제 수박을 조각 내듯이 그림책을 쪼개 놓았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은 수박을 작은 퍼즐로 만들어 놓았다. 수박이라는 과일 하나를 넷으로, 그 넷 중 하나를 여섯으로 다시 조각내어 수의 개념과 분류와 같은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구성해 놓았다. 사물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저자

유문조

지은이유문조일본에서그림책공부를하고돌아와좋은그림책을쓰고기획,번역하는일을하고있다.『아빠하고나하고』,『뭐하니?』를기획했고『그림옷을입은집』에그림을그렸다.『무늬가살아나요』에글을썼으며초신타의그림책『둥!』,『사과야,빨리익어라!』,『모두달아났네』를번역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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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조각난책장도넘기고,퍼즐도맞추고
 
유아들의최대관심사인먹을것.그중아이들의시선을끄는원색의사과와수박을소재로한재미난그림책이나왔다.사과와수박을잘라나누어먹는쉽고도단순한이야기에,입체적이고다양한볼거리를가득채워넣었다.아이들이직접사과를자르고수박을쪼개는듯한느낌이들도록책장을조각조각내독서체험의폭을넓혔다.반으로자를땐정말반으로잘라진책장이나오고,또더작게자를땐더작게잘라진책장이나온다.수박을조그맣게조그맣게자를땐,정말칸칸이잘라진책장으로조그만느낌을최대한살렸다.과일의겉모양과속모양그리고껍질까지,단순하면서도명확하게표현해구체적으로배울수있다.마지막엔잘라진과일의모양을직접끼었다뺐다할수있는퍼즐로마무리해,과일의전체와부분의모양을잘이해할수있도록했다.





 
 
오감을통해배우는인지,인성그림책
 
이책은엄마가읽어주는이야기를들으며,책장을만지고,퍼즐을뺐다끼우고또빨강,노랑,초록,흰색등다채로운색을눈으로본다.유아들의흥미를유발할수있는요소들인소리,촉각,시각의효과를모두활용해읽는책이다또곳곳에호기심을유발하는재미난말과독특한편집으로아이들의시선을끈다.아이들의손길에편하도록두껍고튼튼한보드북형태로만들어졌다.


 
 
원색적이고단순한그림으로아이들이사물의특징을쉽게인지할수있도록돕는다.더구나이야기의기본주제가사과와수박을먹기좋게잘라모두함께나눠먹는다에있는만큼,하나라도모두가함께나눈다는타인에대한배려까지배울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