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씨방 일곱 동무』 작가 이영경의 중국 먀오족 ‘콩쥐 팥쥐’ 이야기
“얘, 오러야! 어째 그리 꾸물대? 빨래는 언제 하려고!“
온갖 궂은일에 새엄마의 구박, 동생 오도의 심술!
오러는 이 모든 걸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온갖 궂은일에 새엄마의 구박, 동생 오도의 심술!
오러는 이 모든 걸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오러와 오도 (양장본 Hardcover)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