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의 대표적인 극작가이자 아동문학가이다. 밀른은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스쿨과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트리니티 칼리지를 다녔으며, 학생 시절부터 학내 잡지에 시나 수필을 투고했다. 1906년에 유명한 문예 잡지인 《펀치》지의 편집인이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13년 결혼해 1920년에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 밀른이 태어났으며, 그 후에는 아들을 위한 어린이책을 집필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풍자적이고 해학적인 작품을 쓰는 작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이 시기에 인생의 밝은 면을 묘사한 희극을 많이 썼다. 대표 작품으로 《핌씨 지나가시다》《블레이즈의 진실》《도버 가도》 등이 있다. 1922년에는 유일한 장편 추리소설인 《붉은 저택의 비밀》을 집필했다. 이후 《위니 더 푸》《푸 모퉁이에 있는 집》을 집필했으며, 이 두 작품은 가장 인기 있는 작품으로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있다. 대표작인 《곰돌이 푸 이야기》는 아들이 가지고 놀던 다양한 동물 인형들을 의인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 후에는 아들이 성장함에 따라, 아동문학 집필은 점차 줄어들었다. 1956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런던 태어나, 웨스트민스터 스쿨, 캠브리지의 트리니치 칼리지 졸업하였다. '타임스', '스펙테이터'의 프리랜서로 글쓰기 시작하였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유머 잡지 '펀치'의 편집장 역임하였다. 그의 작품으로 , < If I May >등의 수필집등이 있으며, <아기 곰 푸>, <푸의 모퉁이의 집>으로 유명하며, 크리스토퍼 로빈이라는 필명으로 자식을 향한 애정이 담긴 동화를 썼다.
빨강집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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