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은 이야기(신상웅전집 4)

쓰지 않은 이야기(신상웅전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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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민족과 역사의식에 기반한 리얼리스트 소설가인 신상웅의 전작품을 10권의 전집으로 묶었다. 대표작인 '심야의 정담', '배회', '바람난 도시', '일어서는 빛' 등 장편 4편과 1968년 등단작인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장군의 길' '타자의 마을' 등 중편 5편, '분노의 일기' '이 어두운 날의 미아' '쓰지않은 이야기' '돌아온 우리의 친구' 등 단편 50여편을 망라하였다. 작가가 2년에 걸쳐 전작품을 다시 꼼꼼이 퇴고했으며, 일부는 개작에 가까울 정도로 다듬었다. (제4권, 쓰지 않은 이야기)
저자

신상웅

저자 신상웅은 193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북 의성에서 성장했으며, 중앙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 「세대」지 신인문학상에 중편 '히포크라테스 흉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한국펜클럽 사무국장과 중앙대 예술대학원장을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0창작과 교수로 있다. 장편 '심야의 정담'으로 제6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겨울의 우울
사육제의 끝
방관자
어느 하오
쓰지 않은 이야기 - 포장마차 1
세번째 겨울 - 포장마차 2
돌아온 우리의 친구 - 포장마차 3
회색의 집 - 포장마차 4
암야행
이런 전쟁
상
도시의 자전
파블로프의 종
아침부터 축배를
타자의 마을
정토
기억할 만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