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소설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것이다!
세계사상과 세계문학을 모은 「월드북」 제201권 『소돔의 120일』. 이 작품은 인간 마음의 심연을 상식의 대척점에서 확대해보여주는 마르키 드 사드의 대표작이다. 사드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4명의 권력자가 젊은 남녀 수십 명을 이끌고 120일 동안 벌이는 온갖 변태적인 향락의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제1부에서 4부까지 이어지는 이 이야기는 권력자와 굴종자, 가해자와 피해자, 부자와 빈자,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신과 인간…… 이들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질적ㆍ양적 이상행동들을 워낙 비현실적일 만큼 자세히 묘사하기 때문에 난해하고 복잡한 의문들을 끊임없이 떠오르게 한다. 사드는 이 글에서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타락, 부패, 위선의 종점까지 도달하는지에 관하여 가학적이고 충격적인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당연히 그의 작품답게 엄청난 논쟁과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제1부에서 4부까지 이어지는 이 이야기는 권력자와 굴종자, 가해자와 피해자, 부자와 빈자,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신과 인간…… 이들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질적ㆍ양적 이상행동들을 워낙 비현실적일 만큼 자세히 묘사하기 때문에 난해하고 복잡한 의문들을 끊임없이 떠오르게 한다. 사드는 이 글에서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타락, 부패, 위선의 종점까지 도달하는지에 관하여 가학적이고 충격적인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당연히 그의 작품답게 엄청난 논쟁과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소돔의 120일 - 동서문화사 월드북 201 (양장)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