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알랭의 『행복론/인간론/말의 예지』. 〈행복론〉의 원명은 「행복에 대한 프로뽀」이며 독자들이 흔히 생각하듯 철학 논문은 아니다. 「프로뽀」는 어록이라는 뜻이며 수필과 비슷한 장르이다. 알랭은 평생 동안 5000여 편의 프로뽀를 신문과 잡지에 연재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행복과 관계되는 원고들을 추린 모음집이 이 책이다. 〈인간론〉은 1927년 알랭이 59세 때의 프로뽀 66편이 수록되어 간행된 책이다. 그 뒤 1938년에 95편이 수록된 개정증보판이 다시 나왔다. 〈말의 예지〉는 알랭이 세상을 떠난 뒤, 프랑스에서 3번에 걸쳐 출판되었다.
행복론/인간론/말의 예지 (개정판 3 판 | 양장본 Hardcover)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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