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 시리즈 세트 (전 5권)

미네르바 시리즈 세트 (전 5권)

$104.95
Description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혜와 용기를 선물하세요!
고전으로 만나는 슬기롭고 당찬 여성들의 이야기_미네르바

동서문화사 고전 페미니즘 시리즈 미네르바
동서문화사가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고전 속에서 지혜롭고 당찬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담은 ‘미네르바’ 시리즈를 새롭게 펴냈다. 그 첫 번째 권은 미국 소설가 메리 엘리너 윌킨스 프리먼(Mary Eleanor Wilkins Freeman, 1852~1930)의 단편 모음집 《뉴잉글랜드 수녀》로 그간 국내에 프리먼의 몇몇 단편이 소개된 적은 있으나 이처럼 다양하고 많은 작품을 수록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윌킨스 프리먼은 1926년 여성 최초로 윌리엄 딘 하우얼스 메달을 수상한 작가로 이 상은 미국문화예술아카데미에서 5년마다 그 시기에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가에게 수여한다. 그 밖에도 프랑스 낭만주의 대표 작가 조르주 상드의 《사랑의 요정/양치기 처녀》와 모더니즘 단편 소설의 전범으로 꼽히는 캐서린 맨스필드의 《가든파티》, 노벨상 2회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성취를 이룩한 마리 퀴리의 전기 《마리 퀴리》,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으로 평가받는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등대로》를 함께 펴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올곧게 걸어간 여성들의 초상을 생생히 보여주며 오늘날을 살아갈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다.
저자

메리E.윌킨스프리먼

정교회조합교회주의인아주엄격한가정환경속에서자랐다.어머니가요구하는‘좋은딸’이되지않기위해평생어머니의방식에저항했다.〈엄마의반란〉은실제로프리먼이어머니의삶중에서절대로가치를둘수없었던방식을기리기위해쓴것으로전해진다.단편〈뉴잉글랜드수녀〉의루이자같은캐릭터를통해프리먼은여성의역할과가치와사회적인관계에관한당대의사상에도전장을던졌다.또한〈엄마의반란〉은시골여성의권리에관한토론을이끌어냈으며나아가20세기초반농장가족의구조를개선하는데크게기여했다는평가를받았다.십대때이미가족을부양하기위해아이들을위한소설과시를쓰기시작하여금세성공을거뒀다.초자연적인현상에관심이많아현실과초자연적현상을결합한단편소설을많이썼고,큰인기를얻었다.프리먼최고의작품들은랜돌프에서살던1880년대와1890년대때집필되었다.그중《변변찮은로맨스외(AHumbleRomanceandOtherStories,1887년)》와《뉴잉글랜드수녀외(ANewEnglandNunandOtherStories,1891년)》가가장유명하다.또한장편소설《펨브룩》도대표작으로이름을올렸다.1926년4월,프리먼은여성최초로미국문화예술아카데미에서5년에한번가장뛰어난미국소설가에게수여하는‘윌리엄딘하우얼스메달’을받았다.

목차

01《뉴잉글랜드수녀》
02《사랑의요정/양치기처녀》
03《가든파티》
04《마리퀴리》
05《댈러웨이부인/등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