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첼카쉬

어린 시절/첼카쉬

$17.00
Description
문학 혁명가 시대의 횃불 막심 고리키
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 최정상, 세계문학사 불굴의 대유산!
고리키 문학을 이해하는 열쇠, 자전 3부작의 출발! 《어린 시절》
러시아문학에서 이보다 뛰어난 자서전적 작품은 없다!
인생 밑바닥에서 탄생한 위대한 문학!
막심 고리키의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이다. 고리키는 한때 밑바닥 생활을 겪은 사람으로서, 그 시대 전 세계 문학가들 가운데 거의 유일한 경력을 지닌 작가이다. 그는 정규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아홉 살 때부터 넝마주이가 되었고, 곧 집을 떠나 구둣방 보조, 디자이너 수습생, 성상화가 보조, 증기선 보조요리사, 제과점 점원, 짐꾼, 변호사 사무실 서기 등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며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이어갔다. 그 비참하고 쓰라린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해, ‘쓰라림’이라는 뜻의 ‘고리키’를 필명으로 삼았다. 어렸을 때부터 인생 밑바닥에서의 처절한 경험은 자전적 작품 가운데 첫 번째인 《어린 시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 시절》은 고리키 문학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그의 성장 과정과 삶, 인간과 인생 그리고 세계관을 잘 그려내고 있다.
저자

막심고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