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억과 표상으로 보는 동아시아의 20세기』는 동아시아의 20세기 역사에 대해 소개한다. 이 시기의 동아시아는 많은 역사적 분쟁에 시달려 점령과 혁명, 내전을 겪으면서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국가들이 되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규슈대학 비교사회문화학부에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5회에 걸친 학술교류의 성과를 묶은 것이다. 전전 또는 식민지 시기에 대한 논문 5편과 전후의 사회변동과 관련된 논문 5편이 실려있다.
기억과 표상으로 보는 동아시아의 20세기 (양장본 Hardcover)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