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보다 먼저 대학위기를 경험한 일본을 통해 알아보는 한국 대학의 운명!
근래 들어 본격화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로 인해 지역에 거점을 둔 대학들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과가 속출하고 있고, 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한 학과 개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방 사립대학의 경우에는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근본적으로 대학의 의미와 미래를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보다 먼저 근대화를 성취한 이웃 일본 역시 이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일본 대학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본서에 담겨 있다.
본서에는 대학이 구조개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학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라지는지, 그 배경과 의도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따라서 대학관계자는 물론이고 대학응시자, 나아가서 학부모 및 진학상담자에게도 권할 만하다.
본서에는 대학이 구조개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학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라지는지, 그 배경과 의도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따라서 대학관계자는 물론이고 대학응시자, 나아가서 학부모 및 진학상담자에게도 권할 만하다.
일본의 대학 이야기 (명문대가 아니어도 전공을 찾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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